
요즘 계속 손실이 나서 계좌가 터지기 일쑤였는데, 그래서 제 거래 기록을 분석할 수 있는 행동 위험 엔진을 직접 만들었어요. 단순 손익뿐만 아니라, 특정 행동 유형별로 거래를 분류해서 감정적인 부분이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살펴봤죠.
예를 들어, 스톱아웃된 뒤 5분 이내에 다시 진입하는 복수매매, 연속 손실 후 포지션 사이즈를 키우는 경향, 그리고 한 세션에 평소보다 5배 많은 거래를 하는 과매매 같은 패턴들을 코드가 잡아내요.
저는 이걸 무료 웹 도구로 만들어 누구나 본인의 바이낸스, 바이비트, OKX 거래 내역 CSV를 업로드하면 쉽게 행동 분석 결과를 볼 수 있게 했어요. 제 계좌 곡선과 다신 거래하지 말아야 할 패턴을 걸러냈을 때의 곡선을 비교해보니, 감정에 휘둘린 거래로 인한 손실이 40%가 넘더라고요.
이 도구가 유용하다면 다른 거래소도 지원할 수 있으니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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