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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유 종목으로 커버드콜 해보셨나요?

r/stocks 조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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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일부를 커버드콜로 운용 중이라는 투자자의 경험 공유입니다. 이번 주에는 MRNA와 RKLB가 행사돼서 주식을 넘겼지만, 본인은 받아들이는 분위기입니다. 커버드콜 전략에 대한 투자자들의 다양한 이유와 관점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제가 주로 들고 있는 종목은 모더나, 로켓랩, 마이크론입니다.

전체 보유 자산 중 약 70% 정도는 커버드콜 전략을 쓰고 있어요. 이번 주는 MRNA랑 RKLB가 콜 행사돼서 주식을 넘겼는데,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다른 분들은 커버드콜 전략 활용하시나요? 이유는 각자 다를 테니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주식 보유자들이 커버드콜(covered call) 전략을 활용하는지 묻는 글입니다. 작성자는 모더나(MRNA), 로켓랩(RKLB), 마이크론(MU) 등 기술주를 중심으로 커버드콜을 실행하고 있지만, 최근 두 종목이 행사되며 주식을 넘기는 상황을 겪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손실은 아니라고 판단하며 결과에 수긍하는 편입니다.

커버드콜은 일정 가격에 주식을 팔 수 있는 권리를 다른 사람에게 주고 그 대가로 프리미엄을 받는 전략입니다. 전략상 수익을 제한하는 대신, 일정한 현금 흐름을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주가가 급등했을 때 수익 기회를 놓칠 수 있는 단점도 있습니다. 또 세금 문제나 보유 목적에 따라 적합성도 달라지므로 투자자마다 의견이 다양합니다.

💬 원문 댓글 (8)

u/5365616E48 ▲ 4
예전엔 했었는데 지금은 안 합니다. 주가가 치솟을 때 커버드콜 때문에 더 큰 수익을 놓친 적이 있어서요. 지금은 월마트에만 주간으로 하고 있어요, 그게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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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used to. I don't anymore. Been burned in the past on the price rocketing and missing out on a lot more than what I made on the premium. *I still do weekly CC on Walmart, and that's it.
u/VancityRenaults ▲ 3
행사되어도 괜찮겠다고 판단되는 종목만 커버드콜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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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if I am comfortable with getting exercised
u/Musashi_13 ▲ 3
저는 제 계좌를 자주 확인하지 않아서 커버드콜 전략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게다가 과세 대상 계좌라면 이런 전략은 단순 보유보다 세금 부담이 더 커질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세금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해서 확인해보는 것도 추천드려요.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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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sell covered calls on my holdings, mainly because I check them so infrequently that it would not make sense for me.

Beyond that, in taxable accounts this kind of strategy can cause you to pay a lot more in taxes than simply maintaining your position, and for whatever else they are, taxes are an expense that reduce the profitability of your investment.

It may help to run some what-if tax scenarios in your tax preparation software to see how this works. Best of luck to you.
u/NaorobeFranz ▲ 3
아니요, 커버드콜 안 합니다. 제 상황에서는 굳이 해야 할 이유가 없고, 계좌도 오래 안 보는 경우가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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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I don't do CCs. Why? I don't see any reason to in my case, and I sometimes don't check my account for long periods.
u/PragmaticPacifist ▲ 2
아니요, 몇 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사실 해야 하나 싶기도 해요.

1. 옵션은 전반적으로 너무 복잡하게 느껴집니다.

2. 지금 포트폴리오가 레버리지를 잘 타고 있어서 소중한 주식을 놓치고 싶지 않아요. 급락이 와도 수익권이라 정신적으로도 장기 보유 계획을 계속 실행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포트는 NBIS, VRT, RDDT, GOOG, AMZN처럼 성장 잠재력이 큰 종목에 집중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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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for a few reasons.
Maybe I should?

1. I find all options confusing.

2. I have market leverage with my current portfolio and I do NOT want to lose my shares.
I am up enough for a huge downturn and I will remain in the black so psychologically I am in a great spot to execute my plan for long term holding.
I have a highly concentrated portfolio of stocks that should exponentially grow over the long term.
NBIS, VRT, RDDT, GOOG, AMZN
u/AMCorBUST2021 ▲ 2
아니요. 특히 질문자처럼 변동성 큰 종목에서는 주가 급등 시 수익이 콜 매수자에게 다 돌아갑니다. 전략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저성장 주식에 더 잘 맞아요, 지금 들고 계신 것처럼 '로켓' 같은 종목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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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Especially with your plays.. the big moves up gains go to the person you sold a covered call too. It can be a good strategy but on boring stocks, not the rocket fuel you got
u/skimcpip ▲ 2
일부러 '휠' 전략을 하려고 정한 종목이라면 합니다. 세금 부담 큰 장기 보유 종목에는 안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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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if it’s a stock I’m specifically intending to wheel. Not core long term holdings with significant tax liability.
u/elysiansaurus ▲ 1
2주 전에 NIO에 처음으로 커버드콜을 팔았는데, 결국 행사 없이 만기됐어요.

프리미엄으로 $240 챙겼고, 그 사이 주가는 떨어졌죠. 평가손은 $240 정도인데 프리미엄 덕분에 손익은 본전이에요.

또 할 것 같아요. 사실 행사되기를 바랐어요, 빨리 정리하고 싶어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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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old my first covered call two weeks ago on NIO, ended up expiring worthless.

I pocketed $240, stock went down in the meantime, My position is now down about $240 as well, but instead of being down $240 i'm breakeven.

Would sell again. I was actually hoping to be assigned though, I want out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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