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매일 출근 전에 SPY와 SPX 옵션을 매도하는 전략으로 수천 번의 거래를 해왔습니다. 전체 과정은 몇 분 안에 끝나죠.
누군가 '작은 이익을 쫓다가 큰 손실을 볼 수도 있다'고 걱정하는 경우도 있는데, 저도 나심 탈레브 같은 위험 이론을 몰라서 이 전략을 쓰는 게 아닙니다.
모든 전략에는 위험이 있고, 중요한 건 그 위험을 잘 이해하고 관리하며 적절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겁니다.
결국 작은 이익을 모으는 방식도 제대로 된 리스크 관리가 뒷받침된다면 충분히 합리적인 투자법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결과 자체에 집중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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