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모의 평가 계좌로 /MES를 3분봉 기준으로 트레이딩 중입니다. 특히 인트라데이 트레일링 드로우다운을 고려한 매매 전략을 고민하고 있는데, 어제처럼 파동이 너무 거칠게 움직일 땐 진입 자체가 부담스럽네요.
제 전략상으로는 패턴 실패 구간에서 매수 진입해서 위쪽으로 수익을 노리는 편인데, 어제는 가격이 위아래로 계속 출렁이는 바람에 잘못 들어갔으면 그대로 드로우다운 컷이 나버렸을 것 같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오후 1시 40분쯤부터 제 기준으로는 이상적인 매수 자리가 나왔는데, 1분봉 기준으로 캔들 하나당 위아래 8포인트 정도로 크게 요동치는 구간이었습니다. 결국 위로 뚫어주긴 했지만, 이런 구간에서 드로우다운 기준이 계속 갱신되니까 간격 조절이 쉽지 않네요.
이런 식으로 급등락이 반복되면 드로우다운 기준이 치명적일 수도 있을 텐데, 이런 장에서는 어떤 전략으로 접근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물은 선물 트레이딩 모의 평가 계정에서 실시간 손실 제한(인트라데이 트레일링 드로우다운)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고민하는 개인 투자자가 쓴 글입니다. 작성자는 변동성이 극심했던 전 거래일 중 장중 급등락 구간에서 진입 타이밍과 리스크 관리의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특히 언급된 '인트라데이 트레일링 드로우다운'은 실시간으로 고점 대비 일정폭의 손실이 발생하면 계좌가 정지되는 방식으로, 큰 파동이 많을수록 예기치 않게 청산되기 쉽기 때문에, 이에 맞춘 전략이나 타임프레임 선택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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