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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 애플을 너무 일찍 팔았다고 인정하나 지금 장에서는 추가 매수 안 한다 📉

r/stocks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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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은 애플을 너무 일찍 팔았다고 인정했지만 현 시장(조정 국면)에선 당장 추가 매수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는 애플이 여전히 버크셔의 최대 보유 종목이라는 점에서 시장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독자들은 주가 하락 폭과 ‘더 저렴해진’ 수준, 그리고 시장 조정에서의 리스크 관리에 주목해야 한다.

워렌 버핏이 자신이 애플을 너무 일찍 팔았다고 말했고, 가격이 더 내려가면 추가로 매수하겠다고 했다. 다만 현재의 시장 상황에서는 바로 사진 않겠다고 밝혔다.

애플은 여전히 버크셔의 가장 큰 보유 종목이지만 작년 말에 지분을 줄였고, 버핏은 주가 하락(최근 고점 대비 14% 이상 하락, 이달에도 6% 이상 하락)을 거론하며 아직 매력적이지 않다고 했다.

시장 전체가 조정 국면인 가운데 그는 주가가 더 내려가면 계속해서 비중을 늘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여러분은 혹시 너무 일찍 판 종목이 있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나왔나: 최근 버핏의 인터뷰 보도 내용을 공유하려는 글입니다. 보도에서 버핏은 자신이 애플을 ‘너무 일찍 팔았다’고 인정하면서도, 현재의 시장 환경(조정기) 때문에 당장 추가 매수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는 점: 글쓴이는 ‘유명 투자자가 매각을 후회한다’는 발언을 공유하면서, 다른 투자자들도 자신이 너무 일찍 판 종목이 있는지 의견을 묻고 있습니다. 핵심 질문은 타이밍(언제 사야 하는가)과 기회비용(일찍 판 뒤 재매수 비용)입니다.

어려운 용어 간단 정리: '지분을 줄였다'는 건 보유 주식을 일부 매도했다는 의미이고, '조정'은 주가가 일시적으로 크게 빠지는 시장 상황을 말합니다. '더 싸지면 사겠다'는 건 현재 가격보다 낮아질 경우 매수 기회를 노리겠다는 뜻입니다.

독자들이 주목할 점: 1) 애플 같은 대형주에 대한 대형 투자자의 행동은 심리적 영향이 크지만, 그 자체가 반드시 곧바로 매수·매도의 신호는 아닙니다. 2) 개별 투자자는 자신의 목표(장기 보유냐 단기 매매냐), 리스크 허용도, 세금 및 매매비용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 원문 댓글 (4)

u/sun_not_cold ▲ 12
FTC가 크롬 분할을 압박하던 때에 구글을 주당 $160에 팔았어요. 세금 내고 다시 $195에 재매수해야 했습니다.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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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d Google at $160 back when the FTC was threatening the Chrome split. Had to pay taxes and buy back in at $195. Bleh.
u/PROBIOTIC-6 ▲ 8
그러면 어느 시장을 말하는 건가요? 중국 시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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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n which market ? China?
u/Brave-Side-8945 ▲ 1
당연한 얘기죠. 팔았을 때 주가와 현재 주가를 보면 이런 결론은 쉽게 내릴 수 있습니다.

또 '오늘보다 싸면 더 사겠다'라고 말하는 것도 별로 어렵지 않구요.

뒤늦은 후견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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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h, it doesn’t take much to look at share price when sold and share price today and come to this conclusion.

It also doesn’t take much to say I would buy more but cheaper than today/this market

Hindsight is 20/20
u/Alternative_Leg_8537 ▼ -10
팀 쿡이 CEO에서 물러나고 AI를 전면에 둔 새 비전이 나올 때까지 애플은 이제 가치주라고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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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is a value stock now until Tim Cook is replaced as CEO and they have a new vision which includes AI at the forefr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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