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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해서웨이, CEO 교체 후 1분기에 16개 종목 처분📉

r/stocks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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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 해서웨이는 올해 CEO 교체 후 1분기에 16종목을 정리하며 포트폴리오를 대대적으로 조정했습니다. 이는 새 경영진이 투자 방식을 바꾸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어 주목할 만합니다. 투자자들은 이번 움직임에서 버크셔의 전략 변화와 주요 종목 매각 이유를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합니다.

올해 워렌 버핏 회장이 은퇴하고 그렉 에이블 CEO가 새로 취임하면서 버크셔 해서웨이가 1분기에 보유 중이던 16개 종목을 대거 매도했습니다. 특히 비자, 마스터카드,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도미노 피자, 아마존 등 굵직한 주식을 완전히 처분했죠.

이외에도 Aon, Pool Corp, Heico, Lamar Advertising 같은 기업들도 모두 팔았으며, 차터 커뮤니케이션즈, 디아지오, 앨리전은 완전히 탈출했고, 셰브런, 컨스텔레이션 브랜드, 뉴코어,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일부 지분을 줄였습니다. 새 경영진 하에서 투자 방향에 큰 변화가 일어나는 모습입니다.

💬 원문 댓글 (4)

u/Imm*************** ▲ 25
2주 전에 이 뉴스 올려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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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for posting about news 2 weeks ago!
u/Pre*************** ▲ 15
뭔가 큰일 나면 버크셔가 헤지용으로 괜찮을 것 같아요. 폭락 준비가 잘 된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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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like if shit starts hitting the fan, Berkshire would be good to hold as a hedge. They are so ready for a crash
u/hes***** ▲ 8
지금 아마존을 판다는 건 좀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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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ing amazon rn is crazy
u/Boy****** ▲ 4
신용카드 회사들을 파는 건 곧 부실 가능성을 예상해서 그런 걸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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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ing credit card companies might be assumption of pending defa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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