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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테스트에서 실제로 통하는 건? 🔎

r/Daytrading 조회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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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단순한 숫자 하나로 정해지지 않으며, 핵심은 시스템의 기대값(수익성)과 규율이다. 이는 백테스트 수치가 실전 적용 가능성을 좌우하기 때문에 중요하다. 독자는 RRR·승률·거래 빈도보다 기대값과 리스크 관리, 그리고 스케일링 가능성에 집중해야 한다.

백테스트할 때 궁금한 게 있어.

목표하는 RRR은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

주당 몇 번 정도 거래하는 게 좋은 편이지?

현실적으로 가능한 승률은 어느 정도일까?

그리고 월별 수익률 %는 어느 정도면 괜찮다고 볼 수 있을까?

이론 말고, 실제로 효과가 있었던 수치나 경험만 알려줘.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이 글이 나온 이유: 작성자는 백테스트 결과를 실전에서 믿을 만한 기준으로 바꾸고 싶어 합니다. 이론적 모델이나 이상적 수치 대신, 실제 트레이딩에서 통하는 경험적 기준을 묻고자 올린 질문입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어떤 RRR(위험대비보상비), 주당 거래 횟수, 승률, 월간 수익률을 목표로 해야 백테스트가 실전에서 의미가 있는지 알고 싶어 합니다. 즉, 백테스트 수치가 지나치게 낙관적이거나 비현실적이지 않은지 걱정하고 있습니다.

3) 어려운 개념을 쉽게 설명하면:

- RRR(위험대비보상비): 한 거래에서 잃을 수 있는 금액 대비 얻으려는 금액의 비율입니다. 예: 1:2는 손실 1에 대해 이익 2를 목표로 한다는 뜻입니다.

- 승률: 전체 거래 중 이익이 나는 거래 비율입니다. 높은 승률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며, RRR과 함께 봐야 합니다.

- 기대값(엑스펙턴시): 평균적으로 거래 한 번당 얼마를 벌거나 잃는지를 나타냅니다. (승률과 RRR을 합쳐 계산) 긍정적 기대값이면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 스케일링: 시스템의 기대값이 양호하면 포지션 크기를 늘려 전체 수익을 키우는 과정입니다. 단, 리스크 관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 거래 빈도와 월 수익률: 자주 거래하는 시스템은 수수료·슬리피지에 민감하고, 드문 거래는 샘플 사이즈가 작아 통계적 신뢰도가 낮습니다. 월 수익률은 전략 성격(스윙 vs 데이)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요약: 특정 숫자보다도 '긍정적 기대값 + 일관된 리스크 관리 + 현실적인 비용(수수료·슬리피지) 반영'이 더 중요합니다. 이 점을 확인한 뒤에야 RRR·거래 횟수·승률·월수익률 같은 지표를 의미 있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 원문 댓글 (1)

u/tra******** ▲ 5
1:2, 그게 기본이다. 그 이상은 시장이 네 규율을 보상해 주는 거라고 보면 된다. 시스템이 긍정적 기대값이 나오면 그때부터 규모를 키우는 작업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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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that’s it. Anything beyond is market gifting you for your discipline. If your system has positive expectancy then you can work on sca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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