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배당금을 지급하면 보통 그만큼 주가가 떨어지는데, 이런 경우 배당받은 후에 주식을 사면 손익분기점(BEP)이 낮아지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예를 들어, 브라질 핀테크 회사인 STNE를 14달러 정도에 매수하려 했는데, 사업 일부를 매각하면서 주당 2달러 배당을 주었고, 현재 주가는 11달러 선이에요.
이 상황에서 회사의 미래를 믿는다면 지금 주식을 사는 것이 더 유리한 걸까요? 아니면 이미 배당이 주가에 반영된 상태일까요?
질문이 좀 기본적인 걸 수도 있지만,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