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단타 매매를 공부하고 있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꼭 매일, 매 순간 매매할 필요 없이, 정말 강한 방향성이 나올 가능성이 클 때만 트레이딩을 하면 어떨까 하는 거죠.
예를 들면 장 초반에 수렴형 깃발 패턴 같은 게 형성됐을 때만 진입하는 식입니다. 가격이 계속 조여들다가 한 방향으로 확 쏠리는 경우가 많잖아요. 이런 구간만 노리고 매매할 수 있을까요?
반면 또 한편으로는, 솔직히 방향이 어디든 상관없이 주요 구간에서 1:1.5 정도 손익비로 진입하면, 장기적으로는 맞고 틀리고 반반 정도 되지 않나 싶기도 해요. 결국 중요한 건 평균적으로 초기 손실보다 수익이 더 크게 나느냐 아닌가 하는 거죠.
아직 갈피를 잡는 중이긴 한데, 방향성 강한 패턴만 기다려서 매매하는 전략도 충분히 의미 있을까 고민 중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글의 작성자는 트레이딩 입문자이며, 무조건 자주 매매하기보다는 특정 구간에서만 매매하는 전략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장 초반에 나타나는 수렴 패턴(깃발 패턴)에서만 입장하는 식의 전략이 정말 효과적일 수 있을지를 묻고 있습니다.
그는 '강하게 한 방향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클 때만 진입해서 리스크를 줄이고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아이디어와, '방향은 반반이지만 좋은 손익비만 유지하면 장기적으로 통하지 않겠나'는 아이디어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이 글은 트레이딩 전략 중 '엣지(Edge)' 개념을 다루고 있습니다. 즉, 추세 발현 확률이 높을 때만 손익비 좋은 구간에 진입해서 노이즈를 줄이고 의미 있는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이 방식은 한 번의 수익보다 반복된 실행과 통계 기반의 승률 확보가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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