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반전: 지난 5년간 소(가축)가 S&P500보다 더 잘 올랐습니다 🐄

r/stocks 조회 34
원문 보기 →
💡

도축용 소 가격이 지난 5년간 S&P500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주로 미국 가축 공급 감소, 가뭄, 사료비 상승 등 구조적 공급 요인 때문입니다. 독자들은 이 상승이 단순한 공급 사이클인지, 또는 농업·가축 상품에 실제로 투자할 가치가 있는지에 주목해야 합니다.

다들 기술주, AI, 암호화폐에만 신경 쓰는 동안... 소가 조용히 더 올랐습니다.

도축용 소 가격은 2020년에 파운드당 약 $1.00에서 지금은 약 $2.30로 올랐고, 이는 대략 90~120% 상승입니다. 같은 기간 S&P 500은 약 80% 올랐어요.

흥미로운 건 이 흐름이 과대광고에서 온 게 아니라 공급 쪽 문제라는 점입니다.

- 미국 가축(헤드) 수가 수십 년 만에 최저 수준입니다

- 수년간 이어진 가뭄

- 사료비 상승

- 목장주들이 가축 규모를 줄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Nvidia, AI, 암호화폐만 논쟁하는 동안 가장 강한 수익을 낸 자산 중 하나가 사실 소였네요. 이런 사례를 보면 소액 리테일이 잘 보지 않는 곳에서 강한 움직임이 나오기도 합니다. 궁금한 점:

- 이게 단순한 공급 사이클이라 결국 반전될까요?

- 농업이나 가축 관련 상품에 실제로 투자해본 분 계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나왔나: 작성자는 최근 몇 년간 기술·AI 중심의 관심 속에서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한 '가축(특히 도축용 소)'이 높은 수익률을 보인 사실에 놀라며 이를 공유하고 토론을 원했습니다. 투자자들이 주로 보지 않는 분야에서도 큰 수익이 나올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려는 의도입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핵심: 작성자는 이 상승이 단기간의 일시적 현상인지(예: 수요 급증이나 투기성 수요) 아니면 구조적 공급 부족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있는지 알고 싶어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농업·가축 관련 투자(선물, ETF, 직접 자산 등)를 고려할 만한지 다른 투자자들의 경험을 묻고 있습니다.

어려운 개념(간단 설명):

- 라이브 캐틀(live cattle): 도축 전의 생우(소)의 시장 가격을 의미합니다. 보통 파운드(lb) 단위로 거래됩니다.

- 공급 요인: 가축 수(헤드 수)가 줄거나 가뭄, 사료비 상승 등으로 사육비가 오르면 공급이 줄어 가격이 오를 수 있습니다.

- 공급 사이클 vs. 과대광고: 과대광고(hype)는 투자 심리로 인해 가격이 급등하는 경우가 많은 반면, 공급 사이클은 실제 물리적 공급·수요 불균형에 의해 가격이 변동합니다. 전자는 비교적 급변하고 불안정할 수 있지만 후자는 더 오래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투자 관점에서 유의할 점: 가축·농산물은 기후, 사료비, 정책(보조금·검역) 등 외부 변수에 민감합니다. 투자 방식은 직접 목장 구매, 파생상품(선물), 농업 ETF 등 다양하므로 리스크와 유동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원문 댓글 (4)

u/Hashtagworried ▲ 5
소를 더 많이 샀어야 했다는 걸 알았어.
원문 보기
I knew I should have bought more coes.
u/VicVinegarsBodyguard ▲ 3
소(cows)냐 coes냐
원문 보기
Cows or coes
u/Brave-Entrance7475 ▲ 2
말 그대로 미네소타에 소 목장 샀어 ;)

응, 그 사람이 옳아.

결국 총수익이 중요하지! 수익만 나면 그게 뭔지는 누가 신경 써?
원문 보기
Literally bought a beef ranch in Minnesota;)

Yup, bro has the right idea.

After all, its total yield that matters! Tf cares what it is when its profitable af!
u/Emotional-Breath-838 ▲ 1
소고기 가격은 곧 다시 내려올 것이다. 다만 중간선거 때문에 일시적으로 인위적일 것이다. 그리고 연료와 비료 비용이 오르면 소고기 가격은 천정부지로 치솟을 것이다.
원문 보기
The price of beef will come back down soon. But it will be artificial for the midterms. And then it will skyrocket as the costs of fuel and fertilizer drive beef costs through the stratosphere.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