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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복되는 가격 흐름에서 기회를 찾는 중입니다

r/Daytrading 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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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달간 반복되는 가격 패턴을 활용해 단기 매매 전략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이 전략은 특정 가격대에서 반등하는 패턴을 노리는 방식으로, 리스크 관리를 위한 손절 설정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초보자라면 소액으로 먼저 실전 감각을 익히는 게 중요합니다.

최근 몇 달간의 고점과 저점을 기준으로 가격이 자주 되돌아오는 지점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피보나치 비율이나 엘리어트 파동이랑도 연결해서 흐름을 살펴보는데, 결국 가격은 다시 원위치로 돌아오는 경향이 있더군요. 저는 그 반등이 나올 법한 구간까지 기다렸다가, 지정한 가격에 도달하면 진입하고 손절 라인을 꼭 잡아둡니다.

만약 첫 번째 진입이 실패하면, 다음 하단 가격에 다시 들어가는 식인데, 미리 가격대를 정해두고 대응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최근에 6484라는 레벨이 이틀 연속 닿으면서 40~50포인트 정도 나왔습니다.

아직 감이 안 잡힌다면 소액 진입부터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트레이더가 자신이 실험 중인 매매 전략을 공유하며 조언을 주기 위해 작성한 것입니다. 작성자는 특정 가격 수준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반등 흐름을 근거로, 미리 정한 진입가와 손절가를 통해 매매한다고 설명합니다. 전략의 핵심은 시장이 '과거 균형 가격'을 다시 찾는 경향을 활용하는 것으로, 이를 기반으로 단기 수익을 노리고 있습니다.

실제로 '가격은 결국 지난 균형 영역으로 돌아온다'라는 관점은 시장 구조 이론이나 밸류 에어리어 이론과 유사하며, 특히 선물이나 인덱스 트레이딩에서 자주 참고됩니다. '6484' 같은 숫자는 특정 종목 또는 지수의 중요 레벨일 가능성이 높으며, 해당 가격에서 반복적으로 반응이 있었던 패턴을 근거로 삼고 있습니다.

다만, 댓글에서는 이 전략이 아직 명확한 실행 기준이나 리스크 모델 없이 '직감에 가까운 내러티브'라며 구조화가 더 필요하다는 지적도 등장합니다.

💬 원문 댓글 (2)

u/realDespond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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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tock-Ad-3347 ▲ 1
직감은 꽤 괜찮아 보이지만, 현재 상태로는 매매 모델보단 그냥 이야기처럼 들립니다.

* 그 가격대를 어떻게 정의하시나요?
* 진입 신호는 뭔가요?
* 리스크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 기대 수익의 논리는 뭔가요?

"이게 안 되면 더 아래 가격에 들어간다"는 방식은 완전히 틀린 건 아니지만, 명확한 기준 없이 이렇게 포지션 추가하다가 계좌를 터뜨린 트레이더들도 많습니다. 구조 없이 저점을 추정해서 들어가는 건 매우 위험한 진입 방식이에요. '가치 영역(value area)' 기반의 구조가 있으면 진입과 손절 기준이 분명해지고, 제대로 된 구간에서 물량 조절이 가능합니다. 가격이 균형을 이뤘던 과거 구간을 시장은 자주 다시 찾습니다. 이 점은 잘 잡으셨어요.

이런 직감을 실제 매매 틀로 발전시키고 싶다면, 특정 가격 말고도 수주 또는 수개월 동안 형성된 가치영역까지 고려하는 시장 이론들을 공부해보시길 추천드려요. 그러면 매매 구간을 훨씬 정확하게 설정하실 수 있을 겁니다.

성투하시고, 꼭 수익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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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intuition is onto something, but right now it sounds more like a narrative than a tradable model.

* What defines the level, exactly?
* What’s the execution trigger?
* What’s the risk model?
* What’s the expectancy logic?

“If this don’t work I will get in the next lower price”
That’s not totally wrong, but without strict rules it’s how so many traders blow up accounts scaling into losers. It's one of the worst entry points because you are trying to guess the bottom of price movement without structure. Structure around value areas give you entry and stop loss guardrails that help you scale into a value area where price has been accepted, or in your case, fade against a value area where price has been rejected.

Markets revisit accepted prices / value / balance areas all the time. You have that nailed down, that's why I think your intuition is onto something.

If you want to dramatically level up and move this narrative into a more structured concept that can be used not just at those specific price levels, but within a framework of value areas across weeks and months then I strongly suggest you look deeply into market theory. This way, you will know roughly where to scale in and out of a trade more cleanly.

Best of luck, and stay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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