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아이언 콘도어나 비슷한 포지션을 할 때 '기차 앞에서 동전 줍기’라는 표현 많이 하잖아요. 수익은 자주 나지만, 손실이 한 번 터지면 다 날아간다는 의미로요.
근데 재미있는 게, 이런 전략하는 분들 얘기 들어보면 죄다 승률 엄청 높고 리스크-리워드는 이상하게도 5:1 같은 구도로 가더라고요. 그러니까 5을 걸고 겨우 1을 벌겠다는 건데, 이게 계속 통한다고 하는 사람들만 보여요.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혹시 그런 분들 수익을 통째로 날려버리는 입장이신 분? 즉, 반대쪽에서 기차 역할하는 분도 계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옵션(특히 하루 만기인 0DTE)의 문제점을 풍자적으로 언급한 글입니다. 주로 '짧은 기간의 옵션을 파는 전략'은 대부분 이익이 나다가도 한 번의 급변동으로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는데, 많은 초보 트레이더들이 이 리스크를 간과하고 '승률 90% 이상'이라는 위험한 자랑만 한다는 의도입니다.
작성자는 오히려 그 반대편, 이런 승률 높은 트레이더들의 수익을 '한 방에 날리는 쪽' 입장에 있는 사람이 실제로 있는지 궁금해 합니다. 즉, 급변동으로 옵션 매도자의 포지션을 크게 흔들 수 있는 상황에 베팅하는 사람이 있는지를 묻는 것입니다.
핵심 개념은 '짧은 만기 옵션 매도’는 잠재적 손실이 매우 크며, 특히 0DTE(short for Zero Days To Expiration) 같은 전략일수록 변동성 앞에서 매우 취약하다는 점입니다. 이 포스트는 그 리스크를 통찰력 있게 지적하고 있으며, 단순히 승률에만 집착해서 트레이딩 전략을 짜지 말라는 메시지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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