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이낸스랑 바이빗 양쪽 오더북을 같이 보는데, 유독 체결 방향이 반대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예를 들어, 바이낸스 쪽에서는 매수세가 강한데 바이빗에서는 그 순간에 오히려 매도세가 들어오기도 하고요.
둘 다 주요 거래소라서 어디가 더 신뢰할 수 있는 흐름인지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특히 스캘핑이나 단타 들어갈 때는 이런 미묘한 타이밍 차이가 체감되거든요.
이게 유동성의 차이 때문인지, 아니면 특정 거래 주체나 트레이딩 봇 영향인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저처럼 두 거래소 비교하면서 트레이딩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어떤 식으로 해석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작성자는 현재 바이낸스와 바이빗 두 거래소의 오더플로(체결 흐름)를 동시에 관찰하며 단타 트레이딩 중입니다. 그런데 두 거래소의 매도-매수 흐름이 서로 반대인 경우가 자주 발생해, 어느 쪽 데이터를 더 신뢰해야 할지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오더플로란 시장 참여자들의 매수/매도 주문 체결 흐름을 의미하며, 트레이더들이 실시간으로 매수세·매도세 강도를 판단하는 데 참고합니다. 두 거래소 간 체결의 차이는 유동성, 거래 참여자의 성향, 봇 트레이딩의 영향 등 다양한 요인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단순한 거래소 비교보다는 실전 트레이딩에서 체감되는 오더플로의 미묘한 차이를 어떻게 해석하고 활용해야 하는지를 묻는 내용입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