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이 인물이 뭔가 말만 하면 매번 똑같은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열렸다는 게시글이 올라오자마자 금값이 4900달러 가까이 치솟았고, 며칠 만에 다시 해협이 닫혔다는 뉴스가 나오면 유가가 출렁이죠. 시장은 더 이상 경제 지표에 의존하지 않고, 매번 이 사람의 SNS 한마디에 좌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건 진심으로 거래하는 사람들에게는 농담이자 무시당하는 기분이네요. 매번 이런 '쇼'가 반복되다 보니 정말 답답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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