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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 폭락장에서 고래들은 도지를 담았습니다 🐶

r/CryptoMarkets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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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급락장에서 도지코인을 매집한 고래들이 포착됐습니다. 반면 시바이누와 페페코인에서는 빠져나간 움직임이 보여 대비가 됩니다. 밈코인 트레이딩 시 고래 자금 흐름을 참고하는 것이 유의미할 수 있습니다.

밈코인에 펀더멘털 기대는 안 하지만, 온체인 움직임은 무시하기 어렵더군요.

최근 급락장에서 큰 규모 지갑들이 도지 쪽으로 많이 들어왔고, 반대로 시바이누나 페페 쪽에서는 빠져나갔습니다. 같은 시장, 같은 공포 분위기에서 자금이 명확히 나뉜 셈이죠.

도지가 흥미로운 건 이전 여러 번의 사이클을 버텼고, 아직도 어느 정도 활용 사례가 있으며,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돌아올 때마다 다시 주목받는 경향이 있다는 점이에요. 현재 가격도 고점 대비 85~90% 낮은 수준이라, 분위기가 반전되면 리스크 대비 보상이 괜찮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소액 진입해봤습니다. 망해도 괜찮을 정도, 잘 되면 수익이 날 만한 정도로요.

밈코인 거래하시는 분들은 고래 지갑 움직임 따로 보시나요, 아니면 그냥 잡음으로 넘기시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최근 암호화폐 급락장에서 밈코인 간 고래 투자자들의 온체인 움직임을 비교한 투자자의 관찰에서 나왔습니다. 핵심은 '왜 고래들은 같은 상황에서도 도지를 샀고, 시바이누/페페는 팔았을까?'에 대한 질문입니다.

도지코인은 2013년부터 존재했던 대표적인 밈코인으로, 과거 몇 차례 강한 상승과 하락을 겪었지만 여전히 죽지 않은 프로젝트입니다. 온체인에서는 특정 주소(일명 고래들)의 자금 흐름을 추적할 수 있는데, 글쓴이는 이를 바탕으로 도지에 소액 투자하며 현재 시장 분위기를 관망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개념은 '온체인 데이터'와 '고래 지갑 추적'입니다. 이는 블록체인 상에서 공개된 데이터를 통해 누가 얼마만큼 매수/매도했는지를 분석하는 방법입니다. 밈코인처럼 펀더멘털이 약한 자산에서는 이런 심리적·자금 흐름 요소가 더 중요한 시그널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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