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미증시, AI 강세 속 1929년 수준 초과 평가에 도달📈

r/stocks 조회 10
원문 보기 →
💡

현재 미국 주식 시장의 밸류에이션이 1929년 대공황 이전 수준을 넘어서 역사상 매우 높은 가격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AI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이 상승을 견인하는 주요 원인이며, 동시에 인플레이션과 금리 불안 등 여러 변수가 투자심리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런 환경에서 현명한 포지션 조정과 리스크 관리를 신중히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미국 주식 시장의 밸류에이션이 1929년 대폭락 이전 수준을 뛰어넘으며 역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특히 S&P 500의 샤일러 CAPE 지표가 장기 평균을 훨씬 상회하고 있는데, 이는 주가가 꾸준히 오르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것은 AI 기술을 선도하는 일부 기업들의 강력한 실적 덕분입니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기술주가 큰 폭으로 오르면서 QQQ ETF와 XLK 같은 기술주 중심의 펀드도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S&P 500 지수도 이 같은 집중된 모멘텀에 힘입어 계속 기록을 경신 중입니다.

하지만 이를 둘러싼 환경은 불확실합니다. 중동 정세에 따른 원유 가격 상승 압력과 그에 따른 인플레이션 지속 가능성, 연준의 금리 지원 신호 지연 가능성 등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합니다. 노동시장 지표가 다소 부진하거나 민간 신용 상황도 악화되는 점은 고평가 성장주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과연 AI 실적 성장세가 과거 경험보다 오래 높은 밸류에이션을 지지할 수 있을지, 아니면 보다 보수적인 포지션 크기 조절과 선별적 헤지 전략이 필요한 상황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지금 같은 시기 투자자분들은 조심스러운 균형감각을 갖고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원문 댓글 (11)

u/dvd****** ▲ 7
이런 시장 환경에서는 '역 리딧 심리 지표' 같은 매우 기술적인 지표가 특히 잘 맞는 것 같아요.
원문 보기
This environment is particularly suited for the very technical "inverse Reddit sentiment" indicator.
u/Vik****** ▲ 2
그렇다 쳐도 AI 로봇이 샴페인을 가져다 주는 건 있었을까요?
원문 보기
Yeah but did they have an AI robot that could bring them their champagne?
u/Mal************ ▲ 1
최근 이 커뮤니티에 쏟아지는 AI 관련 비관적인 글들이 오히려 실적을 뒷받침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네요.
원문 보기
Those earnings are at least getting a boost by all the doomer AI authored posts flooding this sub of late 
u/Pro***************** ▲ 1
그런데 제가 반대로 숏을 치려 할 때마다 항상 손해를 봐서 참 아쉽습니다.
원문 보기
And yet every time I try to short something I get burned
u/DKt******* ▲ 1
무지 속의 행복에 빠진 가상 부자들이 결국 현실을 마주하고 포트폴리오가 80% 폭락할 때가 다가오고 있네요. 그땐 반도체 주가가 매일 두 자릿수로 움직였던 게 얼마나 비합리적이었는지 깨닫게 될 겁니다.
원문 보기
Good times guaranteed ahead when all these ignorance is bliss paper millionaires meet gravity again and see their portfolios get pancaked 80%. They will think back and be like oh yeah semi stocks moving double digits everyday wasn’t really rational at the time
u/Boy****** ▲ 1
지난밤 2008년 10월 24일의 폭락 영상을 다시 봤는데, 당시 인터뷰 중 '이번이 바닥이다, 이번은 다르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더군요. 거의 매번 위기 때마다 '이번엔 다르다'며 시장을 떠받드는 사람들은 있지만, 결국 그 기대는 무너지고 경험 부족한 개인 투자자들의 패배로 끝나는 것 같습니다. 1929년에도 그렇고, 매 조정 때마다 부는 결국 바닥을 노리는 이들에게 넘어가죠. 이번 버블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원문 보기
Was rewatching the crash from October 24th, 2008, again last night and how some being interviewed claim this was bottom and this time was different. Seems in every crash there will be those claiming this time is different and yet it never is because greed props the market then vacates before inexperienced retailers fully capitulate. Wealth was transferred in 1929 to bottom feeders as it has in every correction and will when this bubble pops.
u/Cor********** ▲ 1
미국 주식 시장 밸류에이션이 1929년 이전 수준을 넘었다고 하는데, 근거가 되는 이 이상한 차트는 각종 지표를 조합한 건데 설명도 없이 이게 무슨 뜻인지를 이해하라는 건가요?
원문 보기
>U.S. stock market valuations have risen above levels seen before the 1929 crash

Based on....this bizzare chart combining a bunch of metrics that I'm supposed to understand wtf means with zero methodology given?
u/Cha**************** ▲ 1
시장이 끝나는 건 비싸서가 아니라, 스토리가 현금 흐름과 맞지 않을 때입니다.
원문 보기
markets don’t end because they’re expensive

they end when narratives stop matching cash flows
u/tpt** ▲ 1
그래서요? 이런 비교가 왜 의미가 있다는 건가요?
원문 보기
so what? why is a comparison like this relevant?
u/Top************ ▲ 1
연말 전에 대폭락 올 거 같아요.
원문 보기
Crash incoming before the years our
u/Exp************ ▲ 1
샤일러 CAPE 지수는 30년 전에는 신경 쓸 만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원문 보기
Shiller CAPE ratio meant something 30 years ago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