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패권이 곧 무너질 것 같고, 그와 함께 미국 달러도 약해질 수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의 인덱스 펀드뿐만 아니라 세계 주식시장에도 큰 타격이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상황에서 내 자산을 어떻게 지켜야 할지 궁금합니다.
주식에서 부동산 같은 실물자산으로 옮기는 게 좋을까요? 그런데 나라 경제가 힘들어지면 부동산 가치도 떨어질 텐데 말이죠. 그리고 집을 사려면 대출을 받아야 하는데, 대출을 다 갚기 전까지 집을 완전히 소유하는 게 아닌 것 같기도 하고요.
아니면 아직 큰 충격을 받지 않은 다른 나라 주식에 투자하는 게 나을까요? 하지만 그 나라 국민도 아닌데 투자하는 게 또 다른 위험을 가져올 것 같고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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