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유한 자산 대부분은 VOO와 주요 기술주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VXUS에도 어느 정도 투자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미국 기업에 너무 치중하는 것이 맞는지 의문이 들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했던 과거와 다르게 앞으로는 성장 속도가 느려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미국 경제가 무너진다는 뜻은 아니지만, 성장률 둔화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그래서 해외 주식 비중을 늘리고, 특히 금 투자도 함께 늘리는 방향으로 자산 배분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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