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4살이고, 총 48,500달러 정도를 VTI와 VXUS에 70:30 비율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단기보다는 길게 보고 투자하는 중인데, 요즘 미국의 위상이나 경제 흐름을 보면 이 전략이 과연 맞는 건지 고민이 되네요.
미국이 앞으로도 계속 주식시장에서는 우위를 지킬 수 있을까요? 최근 흐름을 보면 회의감이 들기도 해서요.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이 포트폴리오가 괜찮다고 보시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VTI(미국 종합 주식 ETF) 70%와 VXUS(미국 제외 글로벌 주식 ETF) 30%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운용 중인 20대 투자자의 고민에서 출발합니다. 미국의 영향력이 과거보다 줄어드는 듯한 분위기 속에서, 지금의 ‘미국 중심형 전략’이 과연 지속 가능한 장기 전략이 될지 질문하고 있습니다.
글쓴이는 단기 투자자가 아니며, 10~20년 이상의 긴 안목으로 투자하는 중입니다. 하지만 정치적 불안, 국가 부채, 기업 밸류에이션 과열 등 미국 시장의 여러 리스크 요인을 접하면서 이 전략이 계속 유효할지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VTI는 미국 전체 시장에 투자하는 ETF이고, VXUS는 미국 외 모든 국가에 분산 투자하는 ETF입니다. 일반적으로 70:30 또는 60:40 방식은 장기 포트폴리오의 대표적인 기본 구성입니다만, 미국의 위상이 흔들릴 경우, 미국 중심 포트폴리오가 기대 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다는 걱정이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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