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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위주 포트폴리오에서 글로벌 분산 고민 중

r/stocks 조회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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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미국 ETF에 집중돼 있던 포트폴리오를 글로벌 자산으로 분산하려는 고민입니다. 최근 미국의 지정학적 리스크와 기업 편중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졌기 때문입니다. 주요 ETF 비중과 목적에 주목해 보세요.

지금까진 미국 S&P500 ETF 위주로만 운용해왔고, 현재는 SPYL.L이나 VUAA로 옮겨가는 중입니다. 미국 외의 자산에도 분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포트폴리오 전체를 재구성하고 있습니다.

NVIDIA 비중이 지나치게 높은 것도 조금 걱정되고, 미국의 최근 지정학적 움직임도 신경이 쓰이네요. 단기적으로 6개월 내에 일부 자금이 필요할 수도 있어 마지막 10%는 일단 JPEA.L 같은 채권 ETF에 넣어둘까 생각 중입니다.

미국이 쉽게 무너지거나 흔들릴 가능성은 낮다고 보지만, 장기적으로는 글로벌 분산이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아래처럼 구성해보았습니다. 모두 아일랜드 상장 누적형 ETF들입니다.

🌐 글로벌 분산 포트폴리오 (누적형, 아일랜드 상장)

  • 50~60% - SPYL.L (미국 S&P500 지수 추종)
  • 10% - SGLN.L (금 실물 ETF)
  • 10% - XUSE.L (미국 제외 글로벌 developed markets)
  • 10% - EIMI.L (신흥국 주식)
  • 10~20% - JPEA.L (신흥국 달러표시 채권)
  • 0~10% - 현금 (예비자금 / 유동성)

💬 원문 댓글 (1)

u/ablrt_ ▲ 2
현금 비중은 최소한 저축용 계좌에 넣어두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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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cash in a savings account at l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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