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 가까이 승률 45%를 넘기기 위해 여러 전략을 시도하고 엔진도 여러 개 만들어 봤지만 만족스러운 결과가 없었어요. 결국 처음 만들었던 전략으로 다시 돌아가 세밀하게 다듬기 시작했죠. 몇 달 전 백테스트라는 개념을 알게 되었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 그 전략의 진입과 청산 로직이 조금씩 효과를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역사적 데이터 구하기가 정말 쉽지 않더군요. 무료로 제공되는 데이터는 기대와는 달리 실제 투자할 때랑 큰 차이가 있어서 오히려 실패를 부추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백테스트를 할 때는 꼭 신중하게 좋은 데이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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