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치권 내부 인사들의 주식 거래 행태를 보면서 참 허탈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내부 정보에 기대 거래를 하면 엄청난 벌을 받거나 감옥에 가는데, 왜 국회의원들은 예외일까요?
국회의원이라는 위치에서 얻는 정보를 바탕으로 거래하면서도 아무런 제재가 없다는 건 정말 불공평하다고 느낍니다. 일반 직장인이면 그런 거래 몇 번이면 바로 조사받고 범죄자로 몰릴 텐데, 여기는 오히려 그런 걸로 수십억씩 자산을 불리는 경우도 있다고 하니 어이가 없네요.
의회에서 받는 월급 자체도 적지 않은데, 국민을 위해 일하는 자리에서 개인 자산만 불리는 데 집중하는 건 도덕적으로도 납득이 안 됩니다. 나같이 평범한 사람은 꿈도 못 꾸는 방식으로 돈을 벌고 있다는 게 참 허망하네요.
정말 우리가 아무것도 못 하고 손 놓고 있어야 하는 건지, 아니면 바뀔 수 있는 구조가 있긴 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미국의 연방 의원들이 내부 정보를 활용해 주식 거래를 하면서도 실질적인 법적 처벌을 받지 않는 현실에 대해 불공평하다고 느끼는 개인 투자자의 의견입니다. 글쓴이는 일반인은 내부자 거래로 수사를 받고 처벌받을 수밖에 없는데, 국회의원들은 제도적으로 예외를 받거나 법이 느슨하게 적용된다는 점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STOCK Act'라는 법이 존재하지만 실질적인 처벌 사례가 거의 없고, 입법부(국회)는 행정부 기관인 SEC(증권거래위원회)를 견제하거나 통제할 수 있어 효과적인 조사가 어렵습니다. 또한 국회의원의 업무 자체가 내부 정보에 접근하게 만드는 구조이기 때문에 거래의 '의도'를 입증하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문제도 자주 언급됩니다.
이 글의 핵심은 단순히 불만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제도적으로 왜 아무런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는지를 묻고 우리가 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대처해야 할지를 고민하자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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