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Reddit

📊 미공개 주식거래 추적 포트폴리오, 1년 운영 후기

r/stocks 조회 32
원문 보기 →
💡

의회 주식공개 정보를 기반으로 만든 규칙 기반 포트폴리오가 1년간 운영되었다. 투자 아이디어가 실제 플랫폼으로 발전하며 기능이 크게 확장됐다. 어떤 전략이고 어떻게 운영되는지에 주목해볼 만하다.

작년 초부터 정치인들이 공개한 주식 거래 내용을 참고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해봤습니다. 계좌를 단순히 따라하는 방식이 아니라, 정해진 규칙에 따라 누구나 똑같이 따라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든 게 포인트였어요.

당시에는 하나의 포트폴리오만 있었는데, 지금은 꽤 큰 프로젝트로 커졌습니다. 현재는 10명 이상의 정치인을 추적하고 있고, 새로운 거래 공개를 알려주는 알림 기능(이메일, 앱, 디스코드 등), 사용자별 맞춤 포트폴리오, S&P500 비교 기능, 그리고 파일링 이력과 보유 종목을 볼 수 있는 웹사이트까지 갖췄습니다.

전략 자체는 단순합니다. 거래가 공개될 때마다만 조정되고, 단타 매매는 전혀 하지 않습니다. 모두가 볼 수 있는 정보를 기준으로, 실시간이 아닌 공개 시점을 기준으로 포트폴리오가 업데이트되는 구조예요.

처음에는 펠로시 의원 한 명을 추적하는 포트폴리오였지만, 그녀가 은퇴를 발표한 이후에도 전략은 계속 확장되어 현재는 여러 정치인의 거래도 같은 규칙으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최근 1년간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기록한 글을 보셔도 좋고, 직접 전략에 아이디어를 추가해보셔도 환영입니다. 특히 퍼포먼스 벤치마킹, 위험 관리, 정보 공개 지연 문제 해결 등과 관련된 의견을 듣고 싶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미국 정치인의 주식 거래 내역을 기반으로 투자 전략을 구성한 사람이, 그 전략의 1년 운영 후기를 공유하는 글입니다. 특히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의 거래공개 내용을 기반으로 한 전략으로 시작되었으며, 지금은 더 많은 정치인들의 정보를 다루는 플랫폼으로 발전했습니다.

미국에서는 국회의원이 일정 금액 이상의 주식 거래를 할 경우 일정 기간 안에 공개하도록 법으로 규정돼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여 일정한 규칙(예: 거래 공개 후 며칠 후 매수 등)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성과를 추적한 겁니다.

이 글의 저자는 단순한 투기 목적이 아니라, "공개된 정보로 실제 투자전략을 만들 수 있는가"를 실험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얻은 통찰과 데이터를 공유하고자 글을 올린 것으로 보입니다.

💬 원문 댓글 (1)

u/RatLadyLaserPhaggot ▲ 1
내부자 거래만 잘 따라가도 수익 나는 전략이 될 거다. 미국 정치인들 욕심 많고 교활한 사람들뿐이라 그렇게 느껴짐.
원문 보기
i bet following the moves of insider trading would prove a successful strategy. american politicians are all greedy conniving shitbags.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