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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류 AI에 자금 쏠리는 흐름… RIME 저평가 다시 보게 됨

r/Daytrading 조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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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와 공급망 기술에 VC 자금이 계속 몰리면서 RIME의 낮은 밸류에이션이 돋보입니다. 실적 수치까지 발표되며 이제는 'AI 스토리' 수준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공모 소형주라도 매출 성장성과 섹터 흐름을 함께 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최근 물류나 공급망 기술 쪽으로 벤처 투자가 몰리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방치된 섹터가 아니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어요. 얼마 전엔 실시간 화물 추적 기술을 하는 Tive라는 회사가 2천만 달러 투자를 받았는데, 이런 사례들을 보면 물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기술이 여전히 주목받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이게 RIME에 왜 중요하냐면, 이제는 이 회사도 그냥 'AI 비전'만 이야기하는 단계는 지나갔기 때문입니다. 작년 말 정리 자료에 따르면 SemiCab 부문 ARR(연환산 매출 기준)이 1월 250만 달러에서 연말엔 800만 달러를 넘었고, 고객사 계약을 기반으로 산정한 향후 ARR은 1,500만 달러로 제시됐어요. 2025년에만 6건의 계약 확장을 했고, 그 중 몇몇은 트립 볼륨 증가율이 100~600%에 달한다고도 언급됐습니다.

그래서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지금 RIME이라는 상장된 마이크로캡 기업이 공개적으로 800만 달러 이상의 매출 러넛을 가지고 있고, 향후 1,500만 달러까지 성장할 기반도 있다고 주장하는 상황인데, 한편으로는 동일 섹터에 벤처캐피탈이 큰 금액을 계속 넣고 있는 거죠. 이게 무조건 주가 상승을 의미하진 않지만, 이런 밸류에이션 '괴리'는 주목할 이유가 충분해 보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최근 물류/공급망 AI 분야에 벤처캐피탈(VC)들이 활발하게 투자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관련 상장 소형주 RIME의 주가가 지금 너무 저평가돼 있는 것 아니냐고 질문하는 글입니다.

글쓴이는 최근 Tive라는 물류 스타트업이 대형 투자를 받은 사례를 말하면서, 이 분야가 시장 외면을 받는 게 아니라 여전히 자금이 몰리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그러면서 RIME이 예전처럼 막연한 AI 이야기만 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2025년에 큰 폭의 매출 성장을 보여줬다는 점에도 주목합니다.

이 글의 핵심 포인트는 'VC 투자 흐름'과 '실적 성장'이 같이 나타나는 상황에서, 왜 RIME 같은 회사가 저평가 상태로 방치되는지 의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ARR(연환산 매출)이나 contract expansion(계약 확장) 같은 용어가 등장하는데, 쉽게 말하면 실제 수익 기반이 분명히 커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런 방식의 괴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 원문 댓글 (1)

u/PineapplePooDog ▲ 1
아직은 확신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이제는 'AI 비전' 슬라이드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수치를 공개하고 있다는 점은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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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sold yet, but I do like that this isn’t just “AI vision” slides anymore, at least they’re putting numbers out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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