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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잡았으면 정신 바짝 차리고 달려야죠 💥

r/Daytrading 조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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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조건 목표를 세우고 끝까지 해내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종이거래든 실제 거래든, 의지를 갖고 실행하는 습관이 도움이 된다고 강조합니다. 목표 설정의 현실성과 꾸준함에 주목해보세요.

아직 고등학생이고 종이거래만 하고 있지만, 확실한 건 목표 잡았으면 제대로 해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한번은 방학 전에 책을 다 읽어야 했는데 진도가 너무 밀려 있었거든요. 그래서 하루에 100페이지씩 읽겠다고 마음먹었어요. 말만이 아니라 진짜 매일 100페이지씩 밀어붙였고, 결과적으로 기분도 좋았고 자신감도 붙었죠.

트레이딩도 마찬가지예요. 작년 12월엔 ‘1월 말까지 수익률 100%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웠고, 진심으로 그걸 향해 준비하고 노력했어요.

지금 돌아보면, 목표 세우고 그걸 성취해가는 과정이 진짜 중요했고, 성취감도 크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도 앞으로 달성하고 싶은 세 가지 목표를 한 번 생각해보셨으면 해요. 저는 언젠가 TED 강연하는 게 꿈이에요. 언젠가는 꼭 도전할 목표예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트레이딩을 시작한 초보 투자자가 ‘목표의 중요성’을 경험담과 함께 공유한 글입니다. 아직 종이거래 단계지만, 공부와 트레이딩 모두에서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실천해가는 데서 오는 만족감과 자신감을 표현하고 있어요.

글쓴이는 공부 경험을 비유로 들어, 매일 100페이지씩 책을 읽어낸 것처럼 트레이딩에서도 ‘수익률 100% 달성’이라는 구체적 목표를 세우고 실행한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이걸 통해 ‘목표 설정 → 실행 → 성취’라는 루틴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하는 거예요.

하지만 이 글은 실제 자금을 투입하지 않은 종이거래 기준이기 때문에, 현실적인 투자 리스크나 감정 변화는 아직 고려되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따라서 독자는 이 글을 ‘초보자의 동기 부여 경험’으로 받아들이고, 실제 투자에서는 감정 관리와 리스크 관리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 원문 댓글 (4)

u/fattybrah ▲ 11
좋다, 전문가 느낌 물씬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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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brofessor
u/NedKelkyLives ▲ 9
의지는 참 좋은데, 실제 돈이 들어가고 확신했던 거래가 거꾸로 갈 때를 겪어봐야 진짜예요. 마이크 타이슨 말처럼, 누구나 계획은 있지만 맞아보기 전까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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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conviction is good. But wait until you have real money exposed in an account and your sure-fire trade turns against you.....

As Mike Tyson supposedly said: everyone has a plan until they get punched in the nose.
u/Alarmed-Patient-9268 ▲ 5
좋은 말이다, 젊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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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ach youngin
u/NQTrades ▲ 1
하루 100페이지 읽는 건 차트 한 번 켜보는 수준이죠. 진짜 트레이딩 난이도는 사전 한 권을 한 시간 안에 정독하는 느낌에 더 가까워요. 종이거래로 1만 달러를 35만 달러로 만든 적 있긴 한데, 실전 들어가니 그 수익률은 꿈도 못 꾸겠더라고요. 완전히 다른 게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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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100 pages in one day is comparable to opening a chart. Try reading every single word of the Dictionary in an hour and then you will have a better comparison of how hard trading actually is.

I took a $10,000 paper account to $350,000 in 2 months. Went to live, and nowhere near those returns. It's a whole different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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