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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상속 주식을 회사가 시세의 2/3로 사가려 합니다 ⚠️

r/stocks 조회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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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개업체 편지로 받은 제안은 수수료 목적일 가능성이 커 직접 보관기관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액이라도 상속 재산은 정해진 절차로 직접 확인하고 이전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Computershare에 연락해 계정 생성·주식 존재 여부·필요 서류(사망증명서·신분증·상속관계 증빙)를 먼저 확인하세요.

며칠 전 전혀 들어본 적 없는 회사에서 편지가 왔습니다. 제게 브라이트하우스 파이낸셜(Brighthouse Financial) 주식 3주를 현재 시세의 2/3 가격으로 사겠다는 내용이었어요. 몇 년 전에 돌아가신 어머니가 어떤 보험 상품을 통해 이 주식을 보유하셨던 것 같은데 저도 전혀 몰랐습니다.

편지에는 서류에 서명해서 보내면 그 회사가 Computershare와 알아서 처리해 주겠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상속인으로서 이런 '중개업체'를 통하지 않고 직접 주식을 찾거나 이전받으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Computershare에 바로 연락하는 게 첫 단계일까요? 사망증명서 말고 어떤 서류가 더 필요할지, 금액은 크지 않지만 원칙을 지키고 싶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런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돌아가신 부모님 명의로 된 소량의 주식에 대해 본인에게 편지가 왔고, 그 편지를 보낸 회사가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주식을 사겠다고 제안해서 의문과 불안을 느꼈습니다. 보낸 회사는 보관기관(예: Computershare)에 접근해 '전달과 처리'를 대행해준다는 형태로 수수료를 취하려는 경우가 있습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작성자는 중개업체를 거치지 않고 직접 주식의 존재를 확인하고 정당한 절차로 상속·이전받을 수 있는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고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알고 싶어 합니다. 핵심은 ‘직접 확인·이전’으로 중간 수수료를 피할 수 있는지입니다.

3) 어려운 개념을 쉬운 말로 설명: Computershare는 주식을 실제로 보관·관리하는 기관(주식명부 관리회사)입니다. '직접 등록된 주식'은 브로커 계좌가 아닌 명부에 이름으로 등재된 주식을 말하고, 이 경우 보관기관을 통해 소유권 이전 절차를 밟습니다. 일반적으로 필요한 서류는 사망증명서, 상속관계증명(또는 유언·법적 상속 증빙), 신분증이며, 보관기관에 직접 연락해 계정을 만들고 확인하면 중개업체 없이도 직접 처리할 수 있습니다.

💬 원문 댓글 (6)

u/ThatGirlWithTheWalk ▲ 17
Computershare에 바로 연락하세요. 합법적인 회사입니다. 제 직원 주식계좌도 거기서 관리되는데, 언제든지 주식을 팔거나 중개계좌나 다른 사람에게 이전할 수 있어요(번거로운 절차이긴 합니다). 네 주식을 시세의 2/3에 사가려는 건 정말 뻔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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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 Computershare directly, they're a legit company. My employee stock sharing account is administered through them. At anytime I can choose to sell, or transfer my shares to my brokerage account or to another party (through the expectedly annoying process). Trying to get you to sell for 2/3 is some balls.
u/krtalvis ▲ 7
Computershare 투자자 센터에 직접 계정 만들어 보면 그 주식들이 보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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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n create an account directly at computershare investor center and (hopefully?) you’d be able to see these shares there?
u/elpresidentedeljunta ▲ 5
실제로 얼마인지 알고 있나요? 3주라 하더라도 당신이 몰랐던 예탁 계좌가 있을 수도 있어요. 비슷한 질문이 최근에도 있었고, 미국에는 미청구 재산을 조회할 수 있는 주 정부 사이트가 있다고 합니다. 설령 150달러 정도여도 보물찾이처럼 잘 해결되길 바라고, 진행 상황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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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actually know how much money there is? If there are 3 shares there might very well be a depot, you did not know about. There was a similar question recently. Apparently there are state websites in the us where you can look up unclaimed property.

And even if it is $ 150, I wish you best of luck on your treasure hunt. Please update us on your progress!
u/szakee ▲ 3
정말 $150 얘기하는 건가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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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we really talking about 150$ here? :D
u/General_Kenobi6666 ▲ 1
Brighthouse는 사망 기록을 검색해 직접 등록된 주식의 소유자 명단과 대조하는 회사예요. 그런 뒤 상속인에게 연락해 이전 업무를 대신해주겠다며 수수료를 요구하죠. 다른 분들 말처럼 Computershare에 연락하면 본인이 직접 주식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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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ghthouse is a company that trolls death records and compares them with owners of record for directly registered stocks. They then reach out to the next of kin and offer to handle all the transfer information in exchange for a cut. Like other have said you can redeem the stock yourself by contacting Computershare
u/Cyase311 ▲ 1
주당 $17래요. 당신 시간의 가치가 얼마인지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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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each share. how much is your time wo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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