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TSLA, GOOG, SNDK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런 성장세가 이미 어느 정도 가격에 반영된 건 아닌지, 집중 투자에 따른 리스크는 과소평가된 건 아닌지, 그리고 금리나 유동성 같은 매크로 환경 변화에는 어떻게 대응할지 고민됩니다. 예를 들어 TSLA는 감정에 따른 변동성이 크고 GOOG는 AI 기대감에 많이 묶여 있는 편이라 느껴집니다. SNDK는 수요 사이클에 더 많이 좌우되는 것 같네요.
구체적인 매수나 매도 조언을 구하는 건 아니고, 단지 제 생각을 좀 더 정리해보려 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대형주 비중을 관리하고 계신가요?
현재 대형주 집중에 만족하시나요, 아니면 분산투자를 늘려가나요? 품질 좋은 기업과 집중 위험 사이 균형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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