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래하면서 그동안은 따로 로그를 남기지 않았는데, 최근에 거래 하나하나를 기록할 수 있는 대시보드를 써보기 시작했어요. 불과 몇 주 됐는데 벌써 반복하던 실수들이 눈에 보이더라고요. 반대로 어떤 설정이 저한테 맞는지도 조금씩 감이 오고요.
혹시 이런 식으로 본인 수익률이나 P/L 정리하는 분 계신가요? 아니면 저만 이제 시작한 건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매매(데이 트레이딩)를 하는 투자자가 거래일지를 쓰기 시작하면서 느낀 변화에 대해 공유하는 내용입니다. 글쓴이는 최근에서야 자신이 어떤 실수를 반복하고 있는지, 어떤 매매 전략이 자신과 잘 맞는지를 파악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핵심 질문은 이겁니다: '수익이나 손실을 매일 기록하는 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가?' 입니다. 데이 트레이딩은 감정의 영향을 크게 받기 쉬운 만큼, 많은 투자자들이 일지 작성을 효율적인 자기 통제 수단으로 활용합니다. P/L(Profit and Loss)은 수익/손실을 뜻하며, 이를 기록하면 전략의 객관적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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