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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ES vs NQ, 어떤 걸 택하나요? 📈

r/Daytrading 조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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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당일 시장의 볼륨 프로파일을 보고 ES와 NQ 중 어떤 계약을 거래할지 결정한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이는 얇고 들쭉날쭉한 시장에서 쓸데없는 휩쏘우를 피하고 확신 있는 흐름을 따라가기 위해 중요합니다. 독자들은 개장 초 볼륨 분포와 그 세션에 깨끗한 세팅을 제공하는 쪽을 중점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요즘 프로세스를 조금 손보고 있는데, 효과가 컸던 변화 하나는 그날 거래할 계약을 평소 선호가 아니라 당일 시장의 볼륨 프로파일을 보고 결정하는 거예요. ES 볼륨이 개장부터 얇고 들쭉날쭉하면 ES는 가만히 있고 대신 NQ를 지켜보는 식인데, 주 시스템이 S&P 중심이라도 그렇게 합니다. 실제로 움직이는 쪽을 확신 있게 따라가게 만들어 주더군요.

어느 쪽이 더 낫다기보다는 그 세션에 깨끗한 세팅을 주는 쪽을 택하는 거고, 이 작은 필터 덕에 횡보성과 휩쏘우에 자주 노출되는 걸 많이 피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ES와 NQ 중 무엇을 택할지 결정할 때 특정 일일 지표나 화면을 확인하시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자신의 트레이딩 프로세스를 개선하던 중 '당일 어느 상품에 유리한 흐름이 있는지'를 빠르게 가려내는 방법으로 볼륨 기반 판단을 시도해봤고, 그 경험을 공유하며 다른 사람들의 방법을 묻고자 글을 올렸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거나 걱정하는 것: 그는 매일 어떤 선물(ES 또는 NQ)을 선택할지 결정할 구체적인 일일 지표나 화면(=스크린)이 있는지 궁금해합니다. 즉, '오늘은 ES가 좋을까, NQ가 좋을까?'를 사전 신호로 가려내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개념을 간단히 설명하면: ES와 NQ는 각각 S&P500과 나스닥을 기초로 한 선물(계약)입니다. 볼륨 프로파일은 특정 가격대에서 얼마나 거래가 집중됐는지를 보여주는 분포이고, 개장부터 볼륨이 '얇다/들쭉날쭉하다'는 건 거래가 적고 불규칙해 추세가 약하다는 뜻입니다. '깨끗한 세팅'은 명확한 진입/이탈 신호가 보이는 패턴을 말하고, '횡보·휩쏘우'는 가격이 방향 없이 왔다 갔다 하며 신호를 틀어놓아 손실을 유발하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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