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매수 트레일링 스톱을 써서 포지션 잡는 걸 실험해보고 있습니다.
주가가 떨어지면 제 매수 가격도 같이 내려가고, 매수 트레일링 스톱에 걸리면 주문이 실행됩니다.
그래서 롱 포지션을 잡으려고 했지만 타이밍을 잘못 맞추면 오히려 가격이 내려가는 걸 쫓아가게 되더라고요.
때때로 가격이 꽤 많이 내려간 뒤에야 다시 반등해서 매수가 체결되기도 합니다.
이 방법으로 주식을 사는 걸 시도해본 분 있나요?
저는 최근에 매수 트레일링 스톱을 활용해 포지션을 잡아보려 실험 중입니다. 가격이 하락하면 매수 주문 가격도 같이 떨어져서, 일정 가격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매수가 체결되는 방식인데 잘 맞추지 못하면 가격을 쫓아 내려가게 됩니다. 이런 방식을 사용하는 분들이 얼마나 되는지, 또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최근에 매수 트레일링 스톱을 써서 포지션 잡는 걸 실험해보고 있습니다.
주가가 떨어지면 제 매수 가격도 같이 내려가고, 매수 트레일링 스톱에 걸리면 주문이 실행됩니다.
그래서 롱 포지션을 잡으려고 했지만 타이밍을 잘못 맞추면 오히려 가격이 내려가는 걸 쫓아가게 되더라고요.
때때로 가격이 꽤 많이 내려간 뒤에야 다시 반등해서 매수가 체결되기도 합니다.
이 방법으로 주식을 사는 걸 시도해본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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