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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알림: Bluescope Steel (BSL) 매수 진입 📈

r/stocks 조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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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L에 3.5% 롱 포지션을 추가하고 숏에서 롱으로 전환했습니다. 최근 SGH의 수정 인수 제안 거부 이후 주가가 하락했고, 미국 북스타 사업부의 마진 개선이 밸류에이션의 핵심 요인입니다. 독자들은 북스타 마진 추이, HRC 스프레드와 인수 제안 할인 폭을 주목해야 합니다.

Bluescope Steel(BSL)에 3.5% 롱 포지션을 추가했습니다. 숏에서 롱으로 전환했습니다.

2월 26일 SGH의 수정 인수 제안이 사실상 거부된 이후 BSL 주가는 4% 이상 하락했고, 현재 수준에는 인수 프리미엄이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미국 실적 모멘텀은 분명히 전환 중입니다. 북스타(North Star) 미니밀 마진이 지난달에만 10% 상승했고, HRC 스프레드는 3월에 26개월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이 외국 제강사에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는 점도 참고했습니다.

아시아 스프레드는 역사적 저점에 머물러 있지만, 북스타 사업부가 그룹 밸류에이션을 사실상 이끌고 있어 이사회가 최근 최대 32.35달러/주까지 제시된 여러 인수 제안을 "회사 가치를 크게 과소평가"한다며 거부한 이유입니다.

오늘 Sims Limited(SGM)의 견조한 실적(비철금속 가격 강세와 메모리 칩 시장 호조)은 북스타의 마진 가설에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게시물이 나왔나: 작성자는 BSL 주식을 새로 매수하면서 투자 근거를 공유하려고 글을 올렸습니다. 최근 SGH(또는 Sims 관련 거래 당사자)의 수정 인수 제안 거부로 주가가 하락했고, 작성자는 그 하락이 과도하다고 판단해 숏에서 롱으로 포지션을 바꿨습니다. 또한 같은 날 발표된 Sims의 실적이 BSL의 미국 사업(북스타)에 긍정적이라는 점을 연결했습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거나 걱정하는 것: 작성자는 현재 가격에 인수 프리미엄이 반영되지 않았고, 북스타의 마진 개선이 그룹 가치를 지탱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동시에 아시아 스프레드가 낮아 외부 리스크(지역적 수요·스프레드 약세)가 존재하는 점, 그리고 인수 제안이 회사 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점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3) 어려운 용어들을 쉽게 정리하면: 인수 프리미엄 = 인수 제안자가 보통 주가보다 더 높은 가격을 주주에게 제공하는 추가 가치입니다. HRC 스프레드 = 철강(특히 열연코일) 가격과 원재료 비용 간의 차이로, 스프레드가 크면 제강사의 마진이 좋아집니다. 미니밀 = 상대적으로 소규모 전기로 기반 제철소로, 특정 제품(예: HRC)에서 높은 마진을 낼 수 있습니다. "읽어내기(read-through)" = 한 회사의 실적이 비슷한 업종의 다른 회사에도 시사하는 바가 있다는 뜻입니다. 이사회가 인수 제안을 "과소평가"한다고 한 건 제안가가 회사의 내재 가치에 비해 낮다고 판단했다는 의미입니다.

💬 원문 댓글 (1)

u/ascott78 ▲ 1
평가절하와 입찰가 대비 할인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솔직히 말해서 Sims의 비철금속 가격과 재생(또는 리컨디셔닝)된 칩 매출이 어떻게 BSL의 실적과 연관된다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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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disagree on valuation and especially the discount to the bid. That said, how on earth do Sims' non ferrous prices and reconditioned chip sales have any bearing on BSL earn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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