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래하면서 많이 배웠지만, 쉽지 않다는 걸 다시 느낍니다. 주식 투자는 그래도 운이 있었는데, 옵션 거래는 아직 5년 넘게 손해 중입니다. 최근에 한두 주는 잘 버텨왔는데, 그동안 인내하고 함부로 거래를 안 한 덕분이었어요.
지금은 계좌 금액의 1%로 리스크를 고정하고, 하루짜리 SPX 옵션 2계약으로 하는 방법을 시험해 보려고 합니다. 감정적으로 빨리 손절하거나 무리하게 배수를 두는 습관을 고치고 싶어서요.
이렇게 고정 전략으로 하면서 심리 상태가 어떻게 바뀔지 직접 경험해 보고 싶습니다. 혹시 비슷한 고민 있으시다면, 리스크와 매매 규모를 미리 정하는 방법이 효과적일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