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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매 전략의 '엣지'를 시간 흐름에 따라 어떻게 검증하시나요?

r/Daytrading 조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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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수익률 기록만으론 전략의 유효성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시장 환경이 바뀔 때마다 엣지가 유지되는지를 체계적으로 검증할 필요가 있습니다. 진지하게 매매 데이터를 분석하고 싶은 분들은 샘플 분리와 구조화된 추적 방식을 고민해보세요.

그동안 수익률(R), 승률, 손실폭 같은 기본적인 지표는 꾸준히 기록해 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이런 단순 기록만으로는 어떤 전략이 어떤 상황에 강한지, 혹은 내 전략이 퇴화하고 있는 건 아닌지 판단하기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 내 전략이 박스권보다는 추세장에서 더 잘 통하는가?' 같은 가설은 단순 승률 기록만 보고 판단하기 까다롭더라고요.

그래서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본인의 전략을 어떻게 검증하고 계신가요?

시장 환경이나 전략별로 트레이드를 그룹 지어 따로 분석하시나요, 아니면 그냥 전체 스탯만 보시는 편인가요?

이 정보 과잉 시대에 진지하게 접근하시는 분들은 어떤 식으로 정리하고 검증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작성자는 매매일지를 꾸준히 작성하고 있지만, 단순한 수익률 분석만으로는 시장 변화에 따라 전략의 효율성이 유지되는지 파악하기 어렵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전략이 추세장(확장)이나 박스권(압축) 같은 특정 시장 환경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검증하고 싶은데, 기존 방식으론 불충분하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트레이더들은 어떤 기준으로 데이터를 분리하고 분석하는지, 더 정교한 검증 방법을 쓰는지는 파악하고자 글을 작성했습니다.

여기서 '엣지(edge)'란 매매 전략의 우위 또는 강점을 뜻하며, 시간이 지나도 이 우위가 유지되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이 글의 핵심입니다.

💬 원문 댓글 (3)

u/Slick-1234 ▲ 1
내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건가 봐요. 수년간 트레이딩을 해왔지만, '엣지를 검증'하려고 주 단위로 시간을 따로 기록해야 한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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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ust be doing something wrong. In all the years I have been trading I never once occurred to me that I should be tracking the amount over hours over 40 per week that I spend edging specifically to self validate my performance.
u/Brilliant-Log-5904 ▲ 1
전 트레이드를 셋업과 시장 상황별로 나눠서 승률과 수익률 R을 각각 분석하고 있어요. 이렇게 하면 전략의 일관성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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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eparate trades by setup and market condition, then analyze win rate and R for each, helps see if my edge is consistent.
u/Silly-Breadfruit6565 ▲ 1
승률 분석이 핵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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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yze win 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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