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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매보다 더 힘든 건 이거다?

r/Daytrading 조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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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 자체보다 더 피곤한 일들이 많다는 글입니다. 좋은 진입 자리를 기다리거나, 복기와 기록 같은 번거로운 작업이 트레이딩 속도와 질에 큰 영향을 줍니다. 반복되지만 놓칠 수 없는 일상 작업들에 대한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점에 주목해보세요.

트레이딩 외에 제일 시간 잡아먹고 짜증나는 일이 뭐냐고요? 저는 매매 준비나 복기처럼 실전은 아닌데 꼭 해야 하는 작업들이 진짜 싫더라고요. 특히 하나도 할 만한 셋업이 없을 때 계속 차트만 들여다보면서 기다리는 시간, 그게 진심 고통이죠.

기록도 마찬가지예요. 트레이딩 한 뒤에 일지 쓰고, 거래 캡처해서 정리하고 태깅까지 하려면 큰맘 먹고 해야 하는데, 이게 또 안 하면 며칠 뒤부터 실수가 느는 게 눈에 보여요. 결국 안 할 수 없는 일이죠.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 또는 스캘핑 등 단기 트레이딩을 하는 투자자들이 '트레이딩 외에'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과정을 공유하자는 취지로 올라온 질문 게시글입니다.

작성자는 '매매 자체'가 아닌 '준비나 관리'과정 중에서 가장 싫은 일을 묻고 있으며, 이런 작업들이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들고 감정적으로도 피로하다는 공감이 많습니다.

글에서 언급된 백테스트, 트레이딩 일지, 캡처/태깅 등은 모두 장기적인 실력 향상에 필수적인 습관입니다. 특히 단타 투자자일수록 이 루틴이 성과에 직결되므로 무시하기 어렵죠.

💬 원문 댓글 (4)

u/mb996 ▲ 2
좋은 셋업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요. 그냥 앉아서 기다릴 수밖에 없죠. 셋업 없으면 거래도 없는 거니까요! 진짜 쉬운 일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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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ting and waiting and waiting for the right setup. We just have to sit and wait. No setup = no trade! It is not easy!
u/NorthStrain6567 ▲ 1
백테스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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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testing
u/RialtoAIApp ▲ 1
트레이딩 일지 쓰고 복기하는 거요. 너무 지루하고, 자기 실수 드러나는 유일한 작업이라 기분도 별롭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트레이드 화면 캡처해서 태그 다는 일. 긴 시간 매매하고 나면 하기 죽기 싫은데, 이거 안 하면 일주일쯤 뒤부터 내 매매가 확 흐트러지더라고요. 피드백 루프가 끊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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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ing and reviewing easily. It’s boring and it’s the only thing that actually shows you what you’re doing wrong (which is never fun).

Second is screenshots and tagging trades. I never want to do it after a long session but whenever I skip it my trading gets sloppy a week later because I lose the feedback loop.
u/JohnTitor_3
요즘 여기 자주 올라오는 제품 아이디어 탐색용 질문 같네요. 제대로 찾아보기만 해도 매일 수많은 문제들이 이미 올라오고 있어요. 성의 좀 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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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know instead of posting a random vague question that is asked here a dozen times a week by other programmers like you who are fishing for product ideas why not put a little effort in and look around. Ton's of problems looking to be solved here that are posted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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