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들 다음 상승장 얘기만 하는 분위기인데요, 전 오히려 반대 상황이 궁금하더라고요. 만약 진짜로 대규모 규제나 테더 이슈 같은 게 터져서 완전히 무너지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진짜로 전체 시장이 장기 횡보하거나 붕괴되는 시나리오도 고려해봐야 하지 않나 싶어요. 지금이 오히려 리스크 대비가 안 되는 시점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혹시 이런 상황에서도 그냥 끝까지 들고 가실 생각이신가요? 아니면 본인이 정한 기준이 있어서, 어느 수준까지 떨어지면 깔끔하게 나간다는 계획이 있으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하락 또는 붕괴 시나리오’에 대한 현실적인 우려에서 나온 것입니다. 요즘 커뮤니티에는 다음 ‘불장(상승장)’만 기대하는 분위기가 강한데, 작성자는 오히려 시장이 무너질 경우 어떻게 할지를 묻고 있습니다.
특히 테더(Tether)와 같은 스테이블코인의 붕괴나 대규모 규제로 인해 암호화폐 시장의 유동성이 마비되는 극단적 상황도 상정하고, 그때 보유 자산을 그냥 들고 갈지 손절할지를 고민합니다. 이는 단순한 투자 예측이 아니라 ‘본인의 리스크 한계를 어디까지 정해두었는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쉽게 말해 ‘여기까지 떨어지면 포기하고 나가겠다’는 기준점이 있는지, 아니면 무조건 장기 보유할 건지를 서로 공유해보자는 이야기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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