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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료일은 어떻게 고르세요? 0DTE·주간·월간 중 선택은? 🤔

r/Daytrading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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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료일 선택은 거래 스타일과 리스크 허용도에 따라 달라지며, 초보자는 보통 30DTE 전후를 권장합니다. 만료가 가까울수록 시간가치(세타) 소멸과 가격 민감도가 커져 손익이 크게 달라집니다. 자신의 타임프레임, 리스크 관리 방식(스프레드·롤·손절)과 각 DTE에 맞는 전략에 집중하세요.

만료일은 보통 어떻게 정하세요? 0DTE, 며칠짜리, 몇 주짜리 중에 어떤 걸 가장 선호하나요?

저는 항상 하나로 정해두진 않습니다. 거래 시간 프레임과 리스크 허용도에 따라 바꾸는데,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고르시는지 궁금합니다.

초보자는 어떤 만료부터 연습하는 게 좋은지도 의견 듣고 싶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옵션 만료일(=DTE: Days To Expiration)을 언제로 정할지에 대한 경험 공유를 묻는 질문입니다. 만료 선택은 수익과 손실, 리스크 관리에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토론이 많이 생깁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는 것/걱정하는 것: 작성자는 '어떤 만료가 가장 최적인가?'와 '초보자는 어디서 시작해야 하나?'를 묻고 있습니다. 핵심 걱정은 만료가 가까워질수록 시간가치 소멸(세타)과 가격 민감도(볼록성)가 커져 실수 시 손실이 커진다는 점입니다.

3) 꼭 알아둘 쉬운 개념 설명: DTE(만료까지 남은 일수): 옵션이 만료될 때까지 남은 기간입니다. 숫자가 작을수록 '단기'입니다. 세타(theta): 시간이 흐를수록 옵션 가격이 줄어드는 속도, 만료가 가까울수록 빠릅니다. 볼록성(convexity/감도): 주가 변동에 따른 옵션 가격의 비선형 반응. 단기 옵션은 더 급격히 움직입니다. 크레딧 스프레드(credit spread): 프리미엄을 받는 방향의 스프레드 전략으로 리스크를 제한합니다. 아이언 콘도르(iron condor): 횡보장에 쓰는 중립적 수익 전략입니다. 커버드 콜(covered call): 보유 주식 위에 콜옵션을 팔아 프리미엄을 버는 전략입니다. LEAPs: 1년 이상 만기의 장기옵션으로, 주식 대신 자본을 효율적으로 쓰는 데 쓰입니다.

덧붙여 댓글 요약: 일부는 격주(2주)나 주간을 선호하고, 스윙이면 월간을 쓰며, 0DTE는 장기 수익 만들기 어렵다고 봅니다. 경험자 조언은 초보자는 30DTE 전후로 연습하고, DTE별로 적합한 전략(예: 0-1DTE는 크레딧 스프레드/아이언 콘도르, 7DTE는 반등·기술적 리버설, 14DTE는 매크로 아이디어, 30-45DTE는 커버드콜·쇼트풋·축적 전략, 60-120DTE는 매크로 트렌드·저가 탐색, 1년 이상은 LEAP)과 세타 관리에 집중하라는 것입니다.

💬 원문 댓글 (4)

u/TheElectricianX ▲ 2
저는 격주 만료(2주짜리)를 선호합니다. 움직임을 좀 더 지켜볼 여지가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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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refer Biweekly’s. Allows you some room to see the move move
u/No-Condition7100 ▲ 1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요. 몇 시간짜리 트레이드면 주간옵션을 쓰고, 실제 스윙이면 월간옵션을 씁니다. 다만 저는 옵션을 특정 상황에서만 쓰고 대부분은 주식 거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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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ends on what I'm doing. If I'm thinking multi-hour trade, I'm probably using weeklies. If it's more of an actual swing trade, then I'm probably using monthlies. But I only use options in specific situations. Most of the time I'm just trading stock.
u/Ok_Elevator7730 ▲ 1
장기적으로 0DTE로 수익 내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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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tability on 0dte long term is near next to impossible
u/fungoodtrade ▲ 1
어떤 망치를 쓸지 묻는 것과 같습니다. 작업마다 다른 망치가 필요하죠. 옵션을 좀 해보면 자연스럽게 알게 됩니다. 초보자는 30DTE에 집중하세요. 주식보다 여전히 볼록성은 있지만 실수했을 때 고치기 쉽습니다. 반대로 단기(저 DTE)는 시장을 정확히 봐야 하고 모르면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0-1DTE: 반대 방향 크레딧 스프레드—시장이 상승하면 풋 크레딧 스프레드를 아래에 팔고, 하락하면 콜 크레딧 스프레드를 위에 팝니다. 횡보/박스장에서는 아이언 콘도르를 씁니다. 이 전략들은 7DTE처럼 좀 더 길게 잡아 1-2DTE 후 익절하기도 합니다. 세타 소멸이 매우 빠릅니다.

7DTE: 고볼록성 베팅, 바운스 플레이, 기계적 기술적 반전, 과매수·과매도 대응, 행사가에 가까운 커버드콜 등으로 세타 소멸이 빠릅니다.

14DTE: 매크로 기반 아이디어(USD/JPY 사이클, 금, BTC, 유가), 행사가 더 외가격의 커버드콜, 과매도된 우량주 대상의 쇼트풋(인컴) 등. 세타는 보통 수준입니다.

21DTE: 단순히 기간을 연장해 유연성을 더하는 구간으로 세타 관리가 더 쉬워집니다.

30-45DTE: 커버드콜·쇼트풋·축적(누적) 전략에 좋은 프리미엄을 제공하는 기본 만료입니다. 롤하거나 빠져나갈 시간이 넉넉해 큰 손실 없이 정리할 수 있고, 세타 관리도 용이합니다.

60-120DTE: 매크로 트렌드용 쇼트풋, 좋은 가격에 주식 확보(누적 매수) 등에 적합합니다. 바닥을 2-3개월 앞두고 탐색을 시작하면서 세타를 벌 수 있습니다.

1년 이상: LEAP 콜을 쓰면 이 옵션들 위에 커버드콜을 팔아 PMCC 같은 구성을 만들 수 있고, 주식 대비 자본 효율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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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like asking what hammer to use. different hammers for different jobs. Once you trade options for a while you will start to figure this out. When first beginning focus on 30 DTE. Will still move convexly compared to equities, but when you make a mistake you can generally fix it fairly easily. The lower timeframe stuff will punch you in the balls if you don't watch it and know exactly what to do depending on what is happening.

0-1 DTE opposite direction credit spreads, market trending up... sell put credit spreads below... market trending down sell call credit spreads above... choppy / flat sell iron condors. These can also be longer dated like 7DTE and you can take profit after 1-2 DTE, theta decay extremely fast

7 DTE high convexity bet, bounce plays, mechanical technical reversals, oversold / overbought, covered calls close to the money, theta decay fast

14DTE macro driven ideas, usd.jpy cycles, gold, btc, oil, covered calls further otm, short puts (income) on oversold high quality stocks, theta decay is moderate

21 DTE, just and extension and adding flexibility theta more manageable

30-45DTE better premium for CCs, short puts, accumulation strategies, bread and butter expiration. Lots of time to roll, or get out of the way without losing your ass. theta is very manageable from here on out.

60-120 DTE, macro trend short puts. getting stocks at good prices, averaging into accumulation vs DCA with shares. Start probing for the bottom 2-3 months away from it, earn theta while the market decides.

1 year plus - LEAP calls, can sell covered calls on these options to make PMCC, excellent use of capital vs sha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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