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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애스턴과 토리 트레이드 강의 비교 고민 🧐

r/Daytrading 조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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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애스턴의 강의가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워 보이지만, 가격 변동과 실제 강의 내용에 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토리 트레이드는 전략이 단순하고 좋지만, 멘토팀과의 소통에서 불편함과 가격 부담감이 컸다고 합니다. 투자 결정 전에 다양한 경험담과 무료 자료를 참고하며 신중히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즘 마이크 애스턴의 트레이딩 템플릿 강의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정보 좀 얻고자 합니다. 작년보다 가격이 꽤 오른 것 같은데, 추가 자료가 생긴 건지 아니면 단지 수요가 많아져서 그런 건지 궁금해서 강사 딸에게 문의해봤지만 아직 답변을 못 받았어요.

개인적으로 토리 트레이즈의 단순한 전략은 마음에 들지만, 직접 팀 담당자와 통화했을 때 어색하고 질문에 성의 있게 답해주지 않는 느낌을 받아서 불편했어요. 무엇보다 수업 가격에 대해 명확한 답을 듣지 못했고, 5천 달러가 초보자가 시작하기엔 부족하다는 뉘앙스 때문에 좀 실망했네요. 그래서 멘토링에 투자하는 데 망설여졌습니다.

반면 마이크 애스턴 강의는 여러 동영상을 보면서 강의 스타일이 제게 더 맞는 것 같고, 특히 트렌드라인 활용 트레이딩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졌습니다. 혹시 마이크 애스턴이나 토리 트레이즈 강의를 들어본 분, 혹은 비슷한 트렌드라인 관련 교육을 받아본 분 계시면 솔직한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 원문 댓글 (3)

u/Ape************* ▲ 2
솔직히 말하면 둘 다 진짜로 거래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는 것 같아요. 제가 본 바로는 토리 트레이즈는 주로 SPY나 골드 같은 강세 시장에서 H4 차트 트렌드라인만 거래하는데(사실 좋은 전략입니다). 하지만 그걸 배우려고 돈 낼 필요는 없어요. 직접 H4, H1 차트에 트렌드라인 그려가며 자신에게 맞는 걸 찾아보는 게 시간도 절약되고 돈도 아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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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honest I think none of them will really teach you how to trade. From what I saw Tori trades juste trade H4 trendlines on mainly bullish markets like SPY or Gold (Which is good btw) but you don't need to pay for that. Just draw trendlines on H4 and H1, see what's working for you. You'll save time and money.
u/Eas********** ▲ 1
온라인에 무료 자료가 정말 많고 AI 같은 것도 활용할 수 있어요. 일단 무료 정보부터 충분히 학습한 뒤에 강의들을 다시 검토해서 자신이 이미 아는 것보다 더 도움되는지 판단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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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so many free resources online, including AI. Exhaust all of the free information first and then look at the courses again to see if they actually will add any value to what you already know.
u/Koo*********** ▲ 1
프로프 트레이딩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가격은 10분의 1 수준이고, 선물이나 프로프 회사 입문용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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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p.ability. 1/10th the price. Great starting pt for futures / prop fi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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