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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MU) 주식 — 손절할까 더 살까? 🤔

r/stocks 조회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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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결론: 정답은 본인의 위험 성향과 포지션 크기에 따라 다르다. 왜 중요한가: MU는 변동성이 크고, 현재 이 포지션이 포트폴리오에서 유일한 '리스크'임. 집중할 부분: 포지션 크기, 잠재적 스트레스 수준, 손절·평단 낮춤(추매)·SPY로의 재배분 중 어떤 계획이 본인에게 맞는지 결정하라.

몇 달 전에 마이크론(MU)에 투자했는데 지금 약 20% 손실 중이야.

달러 코스트 애버리징(DCA)으로 계속 매수할지, 아니면 손절하고 보유 중인 주식을 팔아 SPY 같은 인덱스에 재투자할지 고민 중이야.

포트폴리오에서는 이게 거의 유일한 '리스크' 종목이라 부담이 크고, 나머지는 인덱스 펀드나 코스트코·코카콜라·구글 등 비교적 안전한 편이야.

원래 위험 회피 성향인데 메모리주 과열에 혹해서 한 번 도전했다가 바로 후회하고 있어. 투자 금액도 꽤 컸던 편이라 더 고민돼.

지금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몇 달 전 메모리 섹터(마이크론)에 투자해 큰 비중을 둔 뒤 약 20% 하락을 경험했고, 그로 인해 불안감을 느껴 결정을 묻기 위해 글을 쓴 것이다. 포트폴리오 대부분은 안전 자산이어서 MU가 유독 눈에 띄는 위험 요인으로 작용한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있는 것(혹은 걱정하는 것): 본인이 얼마나 위험을 감내할 수 있는지, 포지션을 유지하면서 평균 단가를 낮출지(추매), 아니면 손절하고 SPY 같은 광범위한 인덱스로 옮겨 마음의 안정을 택할지 결정하려 한다. 즉 '자신의 리스크 허용치'와 '포지션 크기'가 핵심이다.

주요 용어와 개념(간단 설명):

- 달러 코스트 애버리징(DCA): 정기적으로 일정 금액을 투자해 평균 매입 단가를 낮추는 방식. 가격이 내려갈 때 더 많은 주식을 사게 된다.

- SPY: S&P 500 지수를 따라가는 대표적인 상장지수펀드(ETF)로, 개별 종목보다 리스크가 분산된 투자수단이다.

- 선행 PER(Forward P/E): 예상 이익을 기준으로 한 주가수익비율로, 숫자가 낮으면 현재 주가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다는 신호일 수 있다(하지만 업종 특성이나 전망도 함께 봐야 한다).

- 커버드 콜(covered calls): 보유한 주식 위에 옵션을 팔아 프리미엄을 수취하는 전략으로, 수익을 일부 제한하는 대신 하락 위험을 완화할 수 있다.

- 포지션 사이징(포지션 크기): 특정 종목에 투자한 비중이 너무 크면 작은 변동에도 심리적 부담이 커진다. 스트레스를 주는 수준이라면 비중을 줄이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다.

실무적 조언 요약: 만약 20% 하락이 이미 큰 스트레스를 준다면 포지션 크기를 줄이거나 SPY 등으로 옮겨 심리적 안정(수면 질)을 우선하는 것도 괜찮다. 반대로 종목의 펀더멘털과 밸류에이션을 보고 여전히 매력적이라 판단하면 보유하거나 분할 매수로 평균 단가를 낮추는 전략을 고려할 수 있다. 중요한 건 미리 정한 계획(손절 기준, 매수 타이밍, 목표 비중)을 따르는 것이다.

💬 원문 댓글 (9)

u/Tat************** ▲ 3
팔아라, 그러면 내가 살게. 미리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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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 so I can buy. Tia!
u/Num**************** ▲ 2
400에서 좋았다면 320에서는 더 좋아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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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loved it at 400 you'll love it even more at 320.
u/Sim****** ▲ 2
참지 못하고 여기서 매수하기 시작했어. 선행 PER 5는 꽤 미친 수치야. 개인적으로 지금은 매도할 때가 아니라 매수할 때라고 봐. 전반적으로 다 조정받을 거고 리스크오프하면서 돈 번 사람들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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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couldn’t resist and started buying here. Forward p/e of 5 is pretty insane. Good place to be buying not selling imo. Everything’s gonna get hit right now and there’s people who made a lot of money going risk off.
u/Acc***************** ▲ 1
좀 더 합리적인 선택은 그냥 보유하고 더 이상 매수하지 않는 거야. 결국 반등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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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 the more rational option is to just hold and stop buying more. Things will rebound eventually.
u/RNK*** ▲ 1
의심될 땐 배가해라(더 넣어라). 근데 내 말은 듣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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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n doubt - double down.

Don't listen to me.
u/Dum********** ▲ 1
기술주가 사상 최고치를 회복할 때까지 보유할 것 같아.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공화당이 상원을 유지하려면 시장은 10월까지 괜찮아야 해. 마이크론은 결국 반등할 거고 그때 리스크를 줄이면 돼. 계속 하락하면 일부 더 사서 평균 단가를 낮추는 것도 고려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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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hold onto them until tech reclaims all-time highs. It might take a while but if Republicans want to hold the Senate, the market needs to be in decent shape by October. Micron should bounce back eventually and you can derisk then. But if it keeps dropping, I would consider buying some and lowering your average cost
u/Gra***** ▲ 1
100주 이상 보유 중이면 400 이상에 격주로 커버드콜을 팔아라. 아니라면 걱정이 사라질 때까지 필요한 만큼 주식을 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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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 bi-weekly CCs over 400 if you have 100+ shares. If not then sell as many shares as it takes until you stop worrying about it.
u/Rou*************** ▲ 1
문제는 주식 자체라기보다 위험 감내력인 것 같아. 20% 하락으로 이미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그 포지션은 아마 너무 크거나 적합하지 않은 거야. 잠이 잘 오게 SPY 같은 걸로 옮겨도 부끄러울 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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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s like the real issue is risk tolerance more than the stock itself. If a 20% drop is already causing stress, that position is probably too big or just not a good fit. No shame in rotating back into something like SPY if that helps you sleep better.
u/Viv**************** ▲ 1
1999년처럼 거품이네. 즐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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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bble like its 1999


e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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