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관들이 마이크론(MU)의 목표 주가를 1,000~1,500달러로 올리는 가운데, 한 매체에서는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되면 내년에 주가가 2,000달러까지 뛸 수도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DRAM 업계의 CEO들과 임원들은 가까운 시일 내에 공급과 수요의 격차를 해결하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HBM은 작년까지 이미 매진됐고, 마이크론 같은 회사들은 제조 능력 확장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2,000달러라는 목표는 다소 지나치게 높아 보이기도 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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