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미국 고용보고서(NFP) 발표 직후 1분봉 움직임을 비교해봤습니다. YM, NQ 같은 일반 선물과 MYM, MNQ 같은 마이크로 선물의 1분봉 캔들 그림자가 확연하게 다르게 나왔습니다.
같은 시간대인데 마이크로 쪽이 훨씬 더 길게 찔렀고, 그만큼 손절 라인들이 다 터졌을 겁니다. 특히 8:30 (ET) 기준 1분봉 그림자만 봐도 누구든지 체감될 정도로 극단적인 휩쏘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중요한 뉴스 직전이나 변동성 큰 장에서는 마이크로는 아예 손대지 않습니다. 유동성 부족한데다가 알고리즘 휩쏘가 너무 심해서 리스크가 너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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