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카드가 4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 전체적으로 좋은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순이익은 41억 달러, 주당 순이익(EPS)은 4.52달러로 집계됐고 조정 기준으로는 순이익 43억 달러, EPS 4.76달러였습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8% 증가한 88억 달러로, 환율 영향을 제외하면 15% 수준입니다. 거래 금액 또한 전년 대비 7%, 구매 금액은 9% 각각 증가했습니다.
CEO는 실적 발표에서 소비 및 기업 지출이 건강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Apple Card와 같은 신사업뿐 아니라 부가가치 서비스 분야에서도 높은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해당 부문은 1년새 23% 증가했으며, 이는 회사가 단순 결제망 제공업체를 넘어 더 넓은 서비스 기업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방증으로 보입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