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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릴리의 오르포글리프론, 웨고비 알약과 비슷한 효과 가능성?

r/stocks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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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포글리프론이 웨고비 알약과 유사한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임상 데이터와 환자군 구성, 직접 비교 시험 결과 등을 바탕으로 이러한 주장이 나왔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효과 비교와 실제 환자 적용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릴리의 경구용 GLP-1 약물 오르포글리프론이 노보의 웨고비(세마글루타이드) 알약과 거의 유사한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시각이 나왔습니다.

첫째, 웨고비 알약의 16.6% 체중 감량 수치는 OASIS-4 시험에서 나온 것인데, 여성 79%·백인 92%라는 특정 환자군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반면, 오르포의 ATTAIN-1 시험은 샘플이 더 크고 인종·성별 구성이 더 다양했으며, 이 차이가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둘째, 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직접 비교한 ACHIEVE-3 시험에서는 12mg 오르포가 14mg 웨고비보다 더 높은 체중 감량 효과를 보였습니다. 오르포 36mg의 경우 효과는 더욱 좋았습니다.

셋째, ATTAIN-MAINTAIN 시험에서는 기존 웨고비를 복용하던 환자가 오르포 36mg으로 전환한 후에도 체중 유지가 잘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평균 16% 체중 감량 수준으로 수렴되는 패턴도 주목됩니다.

이런 여러 데이터를 종합하면, 일정 수준 이상의 GLP-1 자극 효과가 있다면 오르포글리프론도 웨고비와 유사한 결과를 낼 가능성이 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글은 요즘 주목받고 있는 GLP-1 계열 경구 비만 치료제들 중, 릴리의 오르포글리프론이 노보 노디스크의 웨고비 알약만큼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을 세 가지 근거로 설명한 내용입니다.

저자는 세 가지 임상 시험들을 비교합니다: 소규모 편향된 샘플 문제, 직접 비교 시험 결과, 장기 유지 시험 결과 등입니다. 이 내용을 통해 오르포글리프론이 과소평가되어 있지 않은지 되짚어보자는 의도입니다.

GLP-1 작용제는 인크레틴 계열 약물로, 원래는 당뇨 치료제로 개발되었으나 체중 감량 효과로 인해 최근에는 비만 치료제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글은 투자 관점에서 웨고비와 오르포글리프론 간의 실질적 효능 비교에 무게를 둔 분석입니다.

💬 원문 댓글 (1)

u/the_Q_spice ▲ 3
주식 시장에 대한 지식이 전문 분야의 지식과 같다고 착각하면 안 됩니다.

작성자님의 의학적 가정은 대부분 틀렸고, 해당 임상 연구들을 해석하는 방식이나 약물 효과에 대한 결론도 잘못됐습니다.

의학 통계 해석에 대한 배경지식이나 학위가 없다면, 이런 분석을 바탕으로 투자 결정을 내리는 건 정말 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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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ever*, think that your knowledge of the stock market equates to other, particularly specialist, knowledge.

Pretty much all of your medical assumptions are totally wrong, as are basically all of your conclusions about these studies and how medicine efficacy works.

Unless you have a medical degree or background in interpreting medical statistics, I would *highly* advise against attempting to base investments on s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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