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뉴욕 세션 첫 2시간 반 동안 MNQ를 가상매매해봤어요.
전략을 조금 바꿨는데, 예전엔 ORB에 집중했지만 이제는 트렌드라인과 유동성, 여러 조건들이 잘 맞는 부분에 더 중점을 두고 있어요. 테스트 해보니 제대로 효과가 있더라고요. 분명 기존 전략을 갑자기 바꾸는 게 아니라 다듬는 거긴 한데, ORB가 꼭 필요하진 않다고 느꼈어요. 뭐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그리고 심리 부분도 공부해서 차트를 볼 때 감정을 잘 다스리고자 노력 중이에요. 이번에는 참을성 있게 기회를 기다리고, 규칙을 한 치의 예외 없이 지켰습니다.
본격적으로 3개월 전부터 영상 보고, 꾸준히 노트하고, 일지 쓰고, 백테스트도 하면서 팀 활동도 하면서 규칙과 훈련을 만들어가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많이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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