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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0.5%로 제한하고 싶은데 진입 자체가 안 될 때 🤔

r/Daytrading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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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를 0.5%로 정했지만 최소 수량 조절 때문에 진입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리스크 관리 원칙을 지키고 싶어도 진입 조건과 안 맞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이런 상황에서 리스크 고정보다 더 중요한 게 무엇인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만의 규칙에 따라 진입 지점과 목표가를 잘 설정해놓고도, 최소 매매 단위 때문에 리스크가 0.5%를 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아예 진입을 포기하거나, 리스크 관리를 어길 수밖에 없어서 고민입니다.

진입 기회를 놓치기도 하고, 그렇다고 무시하고 들어가자니 나중에 손실이 커질까 걱정도 돼요. 이런 상황에서는 다들 어떻게 판단하고 계신가요? 리스크 관리 원칙을 끝까지 지켜야 할까요, 아니면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하시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초보 단타 투자자가 실제 거래 상황에서 겪는 실질적인 리스크 관리 문제를 다룹니다. 글쓴이는 거래당 최대 손실을 0.5%로 정해두었는데, 실제 진입을 하려고 보니 종목의 최소 매매 단위나 계약 구조 때문에 그 선을 넘기게 되어 진입 자체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리스크 비율을 고집하면 진입이 불가능해지고, 진입하려면 리스크 규칙을 깨야 한다'는 딜레마입니다. 단타나 선물거래에서는 진입 단위(예: 랏, 계약, 주식 수량)가 정해져 있어서 원칙과 실전이 충돌하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결국 이 글은 '리스크를 언제까지 절대적으로 고수할 것이냐, 시장 구조에 따라 조정할 여지도 있느냐'를 묻는 것입니다.

이런 고민은 펀딩 계정, FTMO 같은 시험 통과용 계정이나 소액 계좌를 굴릴 때도 자주 나옵니다. 각자의 전략과 진입 방식에 따라 어떻게 유동적으로 대처하는지가 중요합니다.

💬 원문 댓글 (3)

u/Available_Lynx_7970 ▲ 3
손절선, 계약 수량이나 랏, 그리고 리스크 간의 상호 관계를 정확히 이해하셔야 합니다.

이건 시장과 상품에 따라 다르지만, 본질은 같습니다. 원하는 손절 구간과 수량이 리스크 한도를 넘긴다면, 손절을 넓히거나 아예 거래를 포기해야 합니다. 거래당 리스크 비율은 협상의 대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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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need to understand how SL, contracts/shares/lots, and your risk/trade fit together.


They're all variables and how you figure it out is basically the same, but specifics depend on your market and asset traded.

If your desired stop loss and lot size requires a bigger risk, you either increase your SL or don't take the trade. Risk per trade really isn't negotiable.
u/P1zzak1ngs ▲ 1
이건 전략과 계좌 종류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저는 컴바인 통과할 땐 거래당 $500 리스크를 잡고, XFA 계좌에서는 $150로 조절합니다. XFA 목표에 가까워질수록 리스크는 점점 줄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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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it depends on your strategy and what account your on I risk 500 per trade to pass a combine and 150 in a xfa the closer I get to pass the xfa the lower my risk
u/Real_Stormyknight ▲ 1
저희 프레임워크는 수익 기반의 리스크 전이 방식을 씁니다. 포지션 크기는 조정하되, 계좌 전체가 아니라 확정 수익만 기준으로 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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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framework uses profit-buffered risk transfer. Position sizing adapts, but only against realized profits, not 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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