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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레몬, 칩 윌슨 이사 선임 갈등에 전면 방어 모드 돌입🛡️

r/stocks 조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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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레몬이 창업자 칩 윌슨의 이사회 교체 시도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는 창업자와 기존 이사회 간의 전형적인 권력 다툼으로 보이며, 투자자들은 회사가 현재 체제로 안정적인지 아니면 새로운 이사진이 필요한지를 고민 중입니다. 투자자는 루루레몬의 경영 방향과 주주 가치 향상 가능성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최근 루루레몬이 칩 윌슨의 새로운 이사 선임 추진에 대해 공식적으로 반박 내용을 담은 페이지를 공개했습니다.

윌슨은 이사회에 새로운 이사 세 명을 추가하려 하고 있고, 루루레몬은 이를 불필요한 소란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회사 측은 자신들이 더 안정적인 선택이라는 입장이고, 윌슨은 이사회가 후계 구도와 경영 감독에서 실패했다고 주장하고 있죠.

이는 설립자와 기존 이사회 간의 전형적인 대립 양상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주주들이 회사 측의 ‘모든 것을 다 관리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믿을지, 아니면 새 이사진이 실제로 도움이 될지 판단하는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루루레몬이 방향성을 잃어버린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 원문 댓글 (7)

u/GWi********* ▲ 8
이 주식이 이렇게 많이 폭락한 게 정말 놀랍네요. 2년 전만 해도 주당 400달러가 넘었고, 저를 포함해서 300달러대는 싸다고들 했었는데요.

지금은 100달러 이하라면 손도 대기 망설여집니다. 경영진이 완전히 실패한 것 같고 반전 조짐도 전혀 안 보입니다.

언더아머와 루루레몬의 완전한 몰락을 보면서 의류 회사에 투자하는 것에 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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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ly insane how much this stock has fallen off. Was over $400 a share, what, two years ago? People were saying it was a bargain at $300/share, myself included.


Now I’m not even sure I would touch this under $100. Just seems like complete mismanagement from the top down with absolutely no turnaround in sight.

Looking at Under Armours complete falloff, as well as LULU, really changed my mind about investing in clothing companies
u/sam*** ▲ 6
그들의 몰락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는 게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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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 to watch their downfall in real time
u/aku**** ▲ 5
주주 가치를 망친 현재 이사회가 지원을 요청할 용기가 있다는 게 놀랍네요. 레깅스 하나 제대로 팔지 못하는데, 1년 사이 60% 손실 본 주주가 이런 쪽들 말을 듣겠어요?

이 주식은 두 배로 오를 수도 있고 아직 과소평가된 상태입니다. 새 이사회가 망치지만 않으면 됩니다. 좋은 제품만 다시 만들면 되고 나머진 신경 쓰지 말아야 해요. 브랜드 파워가 꽤 강하고 전망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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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surprised the current board which destroyed the shareholder value has the audacity to come out and ask for support. Can't even sell a pair of leggings right. Which shareholder who lost 60 percent in a year wants to listen to these retarz is beyond my comprehension.

This stock can 2x and still be undervalued. All it takes is for the new board to not f it up. Just go back to making good products and ignore everything. The brand power is sticky and has good prospect
u/dbg**** ▲ 4
차트만 봐도 정신이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사회를 유지하자는 얘기만 나와도 투자자들은 도망갈 것 같은데, 이미 무능력을 입증했는데 누가 제정신으로 여기 계속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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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ing at the stock chart here, are they out of their minds?

Even suggesting to keep this board would make any investor run for the hills, they've already proven they are incompetent, who in the right mind would want to keep them?
u/DaC************ ▲ 1
현재 이사회는 전면 교체해야 합니다. 저는 칩 윌슨 측 후보에 찬성표를 던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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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xisting board needs to be flushed. I’ll be voting with Chip’s slate.
u/fau**** ▲ 1
칩 윌슨은 누구를 새로 이사회에 추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최근 몇 년간 회사가 힘든 시기를 겪긴 했지만, 제가 보기엔 최고경영진과 부사장급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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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curious who Chip thinks need to be added to the Board.

The company has seen its share of struggles the last couple of years. But to my uneducated eye seems to be something that the C-suites and VPs should be able to fix.
u/Chr***
루루레몬이 60%나 되는 수익률을 내는 고급 운동용 스판덱스 시장은 이미 타격받기 쉬운 상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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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lu’s margins of 60% on glorified athletic spandex was ripe for disru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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