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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ㆍ숏 포지션을 동시에 잡는 전략 어떨까요? 🤔

r/Daytrading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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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과 숏 포지션을 두 개의 계정으로 동시에 운영하는 전략이 제시됐습니다. 손실 리스크를 줄이고 수익확률을 높이려는 시도지만, 예상과 달리 양방향 손절도 발생할 수 있어 위험합니다. 전략의 수익구조보다 리스크 구조를 먼저 분석하는 게 중요합니다.

한 번에 포지션 하나당 최대 500달러까지 들어갈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걸 가지고 롱 계정과 숏 계정을 따로 만들어 동시에 포지션을 운영해보면 어떨까 생각 중이에요. 예를 들어서 숏에는 325달러, 롱에는 175달러를 넣으면요. 만약 롱 방향으로 강하게 가면 650달러 수익이니까, 롱에서 175만 빼도 475달러 남고요. 반대로 숏 방향으로 가면 350달러 수익이니까 숏에서 325 빼고 25달러 이익. 둘 다 수익이긴 하죠.

물론 안 좋은 시나리오도 있긴 해요. 숏에서 먼저 손절 나고, 이후에 롱도 손절 걸리는 식이면 전액 손실이죠. 하지만 그 확률이 그렇게 크지 않다고 생각해서요. 여러분은 이런 방식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올린 차트는 특정 종목이 아니라 전략 설명용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트레이딩을 하는 트레이더가 양방향 포지션 전략에 대해 의견을 구하는 내용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롱과 숏을 각각 다른 계정에서 동시에 진입해, 방향이 맞은 쪽에서 더 큰 수익을 얻고 틀린 쪽에서 손실을 제한하는 구조입니다. 일종의 헤지 전략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양 쪽 포지션이 모두 손절선을 건드릴 가능성(즉 -500달러 손실)이 있기 때문에 위험 구조가 예상보다 큽니다.

특히 롱/숏 모두 손절 기준이 짧은 단타 구조에서, 시장이 좁은 범위 내에서 흔들리는 경우 양 방향 포지션이 둘 다 손절되는 시나리오도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방향성에 대한 판단 없이 양쪽을 잡는 전략은 손실 확률도 높기 때문에, 단순히 ‘둘 중 하나 걸리면 수익’이라는 생각보다는 리스크 판단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 전략이 가능한 이유는 사용자가 한 계정에 포지션 제한이 있어서 두 개 계정을 쓰려 한다는 전제가 있습니다. 실제 트레이딩에서는 자산분산보다 리스크 집중을 피하는 방향이 종종 더 유리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합니다.

💬 원문 댓글 (2)

u/takatumtum ▲ 3
먼저 양쪽 포지션의 손절선이 다 터지고 나서야 목표가에 도달하는 상황도 가능한데, 그런 경우 생각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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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 you imagine a scenario where stop losses hit first on both your trades first before touching TP?
u/unclemikey0 ▲ 1
자신과 반대되는 추가 포지션을 잡겠다는 건가요? 아니면 헤지 개념으로 생각하신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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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want to take additional positions... against yourself? Or as a h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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