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에 대해 좀 더 찾아보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서비스 자체는 안 쓸 것 같아요. 스포츠 베팅 기능이 들어간 게 별로 마음에 안 들더라고요. 다만 플랫폼 자체는 정말 직관적이고, 메릴린치나 뱅가드보다 오히려 기능이 많고 사용하기 편해서 인상 깊었습니다.
현재 주가는 110~115달러 선이고, 2월 10일에 실적 발표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잠재력이 꽤 있다고 보는데, 다른 분들 생각이 궁금하네요. 이 가격대에서 들어가는 게 괜찮을지 고민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로빈후드(Robinhood)의 투자 매력도를 고민하는 개인 투자자의 질문에서 시작됐습니다. 작성자는 로빈후드의 '베팅 기능'에는 부정적이지만, 플랫폼 자체의 사용자 친화성과 기능성에는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가가 110~115달러 수준일 때 들어가는 것이 괜찮을지, 향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의견을 묻고 있는 상황입니다.
댓글에서는 로빈후드의 성장성이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다는 지적과 함께, 금융/핀테크 기업들이 결국 낮은 밸류에이션에 수렴하는 경향이 있다는 경고도 나왔습니다. 한편, 스포츠 베팅 기능에 대한 거부감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는 로빈후드를 무조건적인 고성장주로 보기는 어렵다는 인식이 깔려 있습니다.
로빈후드는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된 핀테크 플랫폼입니다. 증권 거래 외에도 암호화폐 거래와 예금 서비스, 투자 리서치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최근에는 옵션 거래 외에도 스포츠 베팅 기능이 추가되면서 일부 투자자들로부터는 우려의 시선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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