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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투로스 — 2일차: A+ 아닌 트레이드 잡음 😅

r/Daytrading 조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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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으로 끝났지만 A+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트레이드는 결국 실패로 평가된다. 규칙을 깨면 작은 이익도 의미가 없고 감정적 트레이딩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 독자들은 셋업 품질(촉매·거래량)과 트레이드 등급 평가에 집중해야 한다.

2일차 — 로스 캐머런 전략 연습 일지.

오전 7:10쯤 자리 잡았고, 화면에서 진짜 볼 만한 건 CDIO 하나뿐이었다. 프리마켓에서 30% 이상 뜬 갭퍼였고 거의 유일하게 움직이던 종목이었다.

문제는… 오늘 아침에 새로운 뉴스가 없었다는 것. 전날에 괜찮은 뉴스는 있었지만 오늘을 밀어줄 새로운 촉매는 없었다. 그게 첫 번째 경고 신호였어야 했다.

보는 동안 움직임이 형성되는 걸 보고 오전 7:26에 진입하기로 했다.

Entry: 3.02

최고 3.16까지 올랐고

다시 내려왔다

나는 3.07에 매도했다.

그린 트레이드였다.

하지만 실패였다.

이건 A+ 셋업이 아니었다.

촉매가 강하지 않았고, 상대거래량(Relative volume)은 대략 1 정도였다.

움직이는 게 이거밖에 없어서 억지로 잡은 느낌이었다. 조급했다. 시작한 지 15분 만에 이미 불안해져서 트레이드를 잡았다.

그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긍정적으로 보면 진입과 청산은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가격 동작에 잘 반응했고 오래 붙어있진 않았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어차피 잡지 말았어야 한다는 점이다.

규칙은 A+만. 이건 확실히 아니었다.

3일차로.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이 글이 나온 이유: 작성자는 로스 캐머런식 데이 트레이딩 규칙을 배우며 거래 일지를 쓰는 중이다. 이 게시물은 첫 시간대에 유일하게 움직이는 종목 때문에 성급히 진입했지만, 결과적으로 그 셋업이 기준을 못 미쳤음을 되짚는 기록이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거나 걱정하는 것: 그는 '규칙(A+만)'을 어긴 점과 그로 인한 감정적 진입(조급함)을 가장 문제로 보고 있다. 단기적으로 이익을 봤어도 셋업 품질을 지키지 않으면 장기적으로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걱정하고 있다.

3) 어려운 개념 간단 설명:

- A+ 셋업: 로스식 필터로 평가했을 때 ‘매수할 가치가 충분히 높은’ 조건을 말한다. 보통 강한 촉매(뉴스·실적·업데이트), 높은 상대거래량, 명확한 차트 패턴 등이 필요하다.

- 촉매(Catalyst): 주가를 밀어줄 직접적인 이유(새로운 뉴스, 리포트, 지표 등). 촉매가 약하면 프리마켓 갭이 오래 지속되기 어렵다.

- 프리마켓 갭퍼(Gapper): 장 전(프리마켓)에 큰 폭으로 오르거나 내린 종목. 갭이 있어도 새 촉매가 없다면 지속성이 약하다.

- 상대거래량(Relative volume): 평소 거래량 대비 현재 거래량 비율. 1이면 평소 수준, 2면 평소의 두 배 등. 높은 값일수록 관심과 유동성이 크다.

- 그린 트레이드: 결과적으로 수익난 트레이드(이익권 청산). 그러나 규칙을 어겼다면 ‘그린이지만 실패’로 평가할 수 있다.

요점: 단기 성과보다 셋업 품질과 규율이 더 중요하다. 트레이드 등급(A/B/C)과 등급별 P&L 추적, 그리고 스크리너 필터 점검이 다음 행동이다.

💬 원문 댓글 (2)

u/CursedByTheVoid ▲ 1
모의 계좌로 3일째 연습 중이고 로스도 많이 보고 있어.

오늘 스크리너 돌렸을 때 쓸만한 게 전혀 없는 걸 보고 나만 그런 게 아니라 다행이야 - 나도 CDIO가 프리마켓에서 깨지는 걸 보고 들어갔는데 욕심내서 오래 붙잡아 -9% 먹었어 ㅠㅠ.

다른 스크리닝 방법을 찾아봐야 할 것 같아, 지난 이틀 로스 A+ 필터로 한 결과는 별로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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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three days into learning the ropes in a paper account, been watching a lot of Ross too.

Glad I'm not the only one who looked at the screener today and saw absolutely nothing worthwhile - I also took the trade on CDIO once I saw it break pre-market, but I got greedy and overstayed my welcome, down 9% womp womp.

I think I need to start looking into different screening methodologies, the last two days using Ross' A+ filters have been pretty cheeks.
u/Tight-North-6157 ▲ 1
2일차에 벌써 이게 A+가 아니었다는 걸 인지하고 있다는 게 좋다. 대부분 사람들은 계좌를 날리고 나서야 트레이드 품질을 평가해. 모든 트레이드를 A/B/C로 등급 매기고 등급별 P&L을 추적해봐. 네 A 셋업이 수익을 내고 나머지에서 돈이 새는 경우가 많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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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ct ur already recognizing it wasnt A+ on day 2 is solid. most people dont audit trade quality til theyve blown an account. start grading every trade A B C and track ur pnl by grade. bet ur A setups are profitable and everything else is where the money l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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