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번째 레인지는 한참 동안 지켜봤다.
두 번째 레인지가 시작될 때 오더플로우 차트에 강한 매도 세력(셀러 프레즌스)이 보인 구간에서 진입했다.
이런 플레이 잡은 사람 있나?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트레이더가 특정 구간(레인지)에서 주문흐름을 보고 진입한 경험을 공유하면서 다른 트레이더들이 같은 신호를 봤는지 확인하려고 올린 글이다. 작성자는 첫 레인지를 관찰한 뒤 두 번째 레인지가 시작될 때 오더플로우 차트 상에서 매도 세력이 두드러지는 구간을 보고 진입했음을 말하고 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싶은 핵심은 '다른 사람들도 같은 오더플로우 신호를 보고 같은 플레이를 했는가'와 '그 신호의 신뢰도는 어느 정도인가'이다. 여기서 걱정거리는 신호가 순간적인 노이즈인지 아니면 진짜 매도 세력의 유입인지 판단하는 방법이다.
간단한 개념 설명: 레인지(range)는 가격이 일정 범위 안에서 움직이는 구간을 뜻하고, 오더플로우(order flow)는 실제 체결된 매수·매도 주문의 흐름을 보여주는 차트다. '셀러 프레즌스(seller presence)'는 매도 쪽 주문이 상대적으로 강하게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이면 가격 하락 압력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
댓글에서 한 사용자는 결국 60포인트 수익을 얻었다고 밝혀 성공 사례도 공유됐다. 독자는 이런 게시물을 통해 어떤 신호에 주목했는지, 리스크 관리(손절·목표 설정)는 어떻게 했는지를 중심으로 비교해보면 도움이 된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