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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지 플레이 중 🔁

r/Daytrading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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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두 번째 레인지에서 오더플로우 상의 강한 매도 신호를 보고 진입해 반응을 본 것으로 보인다. 이런 관찰은 데이트레이딩에서 주문흐름과 레인지 전환을 이용해 진입 타이밍을 잡는 데 중요하다. 독자는 오더플로우 차트에서 매도·매수의 '프레즌스' 신호와 레인지 경계에 주목해야 한다.

첫 번째 레인지는 한참 동안 지켜봤다.

두 번째 레인지가 시작될 때 오더플로우 차트에 강한 매도 세력(셀러 프레즌스)이 보인 구간에서 진입했다.

이런 플레이 잡은 사람 있나?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트레이더가 특정 구간(레인지)에서 주문흐름을 보고 진입한 경험을 공유하면서 다른 트레이더들이 같은 신호를 봤는지 확인하려고 올린 글이다. 작성자는 첫 레인지를 관찰한 뒤 두 번째 레인지가 시작될 때 오더플로우 차트 상에서 매도 세력이 두드러지는 구간을 보고 진입했음을 말하고 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싶은 핵심은 '다른 사람들도 같은 오더플로우 신호를 보고 같은 플레이를 했는가'와 '그 신호의 신뢰도는 어느 정도인가'이다. 여기서 걱정거리는 신호가 순간적인 노이즈인지 아니면 진짜 매도 세력의 유입인지 판단하는 방법이다.

간단한 개념 설명: 레인지(range)는 가격이 일정 범위 안에서 움직이는 구간을 뜻하고, 오더플로우(order flow)는 실제 체결된 매수·매도 주문의 흐름을 보여주는 차트다. '셀러 프레즌스(seller presence)'는 매도 쪽 주문이 상대적으로 강하게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이면 가격 하락 압력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

댓글에서 한 사용자는 결국 60포인트 수익을 얻었다고 밝혀 성공 사례도 공유됐다. 독자는 이런 게시물을 통해 어떤 신호에 주목했는지, 리스크 관리(손절·목표 설정)는 어떻게 했는지를 중심으로 비교해보면 도움이 된다.

💬 원문 댓글 (1)

u/primepinebee ▲ 1
결국 60포인트 수익을 챙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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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eventually collected 60 points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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